음식에 인격을 부여해서 만든 캐릭터인데 음식이라는 건 언젠간 먹히게 되기 마련이잖아 왜 그런 음식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서 보는 사람들이 마음 아프게끔 하냐고 가족같은 동료를 잃는다는 슬픔, 동료가 슬퍼하지 않도록 먹히기 직전에도 덤덤한 척 하는 모습, 나도 언젠간 먹혀 없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등등 이런게 다 저들의 관점에서 느끼게 된다
병이다
이런 새끼가 비건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