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전반에는 일본어, 후반부터는 영어를 반강제로 배우면서 


뇌내 언어 인지자원의 상당부분을 거기에 소비해서 


한국어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 줄어든게 단순화 압력을 가한거 같음


그래서 장단음이 먼저 사라지고


ㅐ,ㅔ 구별이 사라지고


ㅚ,ㅙ,ㅞ 구별도 사라지는 중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