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동북아의 권력은 결국 철과 쌀과 말에서 나오는데
고대 일본에선 철광석이 안남(나중엔 저급 사철이나 활용함)
임나일본부설 까는게 핵심전략자원인 철을 수입에 의존해야되는 도래인이 뭔수로 당시 동북아 제철계의 물주허브인 가야를 지배함?????
필리핀이 싱가포르 지배하는 소리하고 자빠진거지
게다가 당시 철은 부식이 빠른 소모재라서 철 수입 끊기면 기냥 말라죽어야됨.
결국 고대 백제가 중국대륙 지배하는 판타지하고 뭐가 다름
참고로 조선도 물소뿔하고 구리, 유황을 수입에 의존하느라 고생했지
그럼 반도 일본어족이란게 있었다 쳐도, 일본어족이 북방 조선계에 맞서서 철, 쌀, 말 뭐 하나라도 통제한 정황이 있음?
결국 신라도 백제도 남하한 조선계 유민들이 주도권을 잡은게 앞뒤가 맞는거잖음. 왜냐면 철기하고 기마가 되니까
애초에 조선계 유민들이 소수정예로도 남하해서 갸야 식으로 성읍국가 지배층 형성할수있었던 것 자체가, 철/쌀/말 기술을 독점하니까라고 보는게 타당한거고
일본어족 관리자가 있었다 한들 그냥 몽골제국 투르크 색목인 정도의 2등국민 수준이라는거지
그들만의 리그 무덤 사이즈 들고 나올건데. 이미 공선생이 병마용 발명한 새끼는 대가 끊길거라고 드립치고 난 뒤임
난 왜국 기반이 처음에는 열도에 있지 않았다고 봄. 변한지역에서 열도로 옮겨간것. 가야자체도 일본어족 국가였다는설이 있고.
일본 주신인 스사노오도 가야계 신일 확률이 높음
일본어족이 철기, 벼농사, 기마 자체 개발했다는 근거는?
왜인들은 신라를 굉장히 자주 약탈하는데 항상 바다를 건너서 그런 약탈을 했다고 보긴 힘듬. 신라의 수도를 4번이나 포위한게 전부 도항을 통해 군사력을 동원할걸까?
양산철기 농기구 쓰냐 안쓰냐에 따라서 생산성에서 쨉이 안되지. 그리고 말이 있어봤자라면 원조 일본 기마궁수 사무라이는 뭐하러 있냐
그 지형 극복하려면 도구가 있어야 할거아뉴 개간을 줄창 나무작대기로 땅파서 함?
고대 국가는 문명의 발전도와 군사력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 찾아보면 나올거임. 왜가 무덤을 짓는데 동원한 인력 규모만봐도 절대 무시할수없는 국력을 추정할수있다. 인덕천황 무덤만해도 1천명이상이 15년간 동원되야 건설 가능한 규모였음
이런 대규모 공사가 가능한 국가의 군사력이 약했을까? 만약 그랬다면 백제가 왕의 후계를 인질로 보내가며 군사력 지원을 받을 이유가 없음
국력이 아니라 신력이겠지 신정일치 체제에서 무슨 동원인들 못함
난 왜와 가야가 왜인연합체로 역할을 분담하며 강력한 군사력을 한반도에 투사했다고 봄. 그후에는 왜와 백제로 중심축이 이동한거고 왜가 약소국이였다면 왜에 수도를 4번이나 털린 신라와 공주를 쳐죽여도 아무말도 못하고 왕태자를 인질로 보낸 백제, 왜를 주적으로 여긴 고구려는 바보임?
북한정권이 김일성 무덤 만드는데 인민들 동원한다고 국력이 강한거냐?
너는 왜인에게 영혼까지 털린 한반도 국가 전체를 바보 취급하는거임
그래서 그 왜의 저력의 원천은 뭔데요? 철? 기마? 쌀?
애초에 사로국은 성읍국가로서는 초창기엔 신흥 듣잡이었으니 사로국 털렸다고 한반도전체가 어쩌고 하는소리는 접고
신라가 초창기부터 중앙집권 왕권영토국가 신라였다고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국뽕의 극치고
인구라고 봄. 일본어족의 기원에 대해서는 크게 2가지 추측이 있는데 하는 요동기원설이고 하나는 장강기원설임 난 둘다라고 봄. 춘추전국 오월이 멸망할때 대규모 유민이 발생해서 동쪽으로 이동하는데 그들이 선진 문명을 갖고도 아무런 정치집단체를 만들진 않았다고 보긴 힘듬
안이 당시 기술력으로 농기구 없으면 부양생산력이 안되는데 무슨수로 인구가 느냐니까요
일본열도에서 벼농사 짓는건 뭐 놀고먹는건줄 암? 조몬인들은 바보천치라서 그 쉬운 농사를 안했음?
니말은 추측일뿐이고 이미 삼국지 동이전에 왜국 인구가 다 나옴. 뭐 위에 어린왕자도 말했네
걍 교과서에서도 말하듯 가야가 철기를 대고 왜국이 군사를 댔다 이게 대충 맞다고 보는데 단지 난 가야도 일본어족이고 타국이라기보단 같은 연합체였다고 보는거임
가야-규슈의 왜인연합체가 철기와 쌀농사를 바탕으로 인구를 늘리고 군사력을 키웠다고 보고, 그건 신화나 기록을 봐도 알수있는거고
그러니까 그 왜계 가야가, 다른 부족들도 안놀고 있었을 그 시기에 무슨 수로 제철 기술 물주가 됐냐 그걸 설명해야지
그러니까 다른 부족과 연합했겠지. 애초에 가야의 제철기술은 어디서 왔겠음? 김수로는 일본서기에서는 모류지왕이라고 칭해지는데 원래 김수로의 성은 김씨가 아님. 어떤 사람은 김수로의 성을 유추해서 그가 위만조선에서 왔다고 보는데 그럼 철기기술이 들어온게 말이 되지. 근데 위만조선을 오나라가 멸망할때 유입된 왜인 국가로 보는 시각도 있음
그래서 일본어족 기원을 요동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김수로왕 신화만봐도 천손민족 + 난생설화인데 천손민족은 기마민족 탄생설화의 특징이고 난생설화는 해양민족 탄생설화의 특징임
이와 유사한 건국설화는 신라의 석탈해 설화가 있는데 그래서 석탈해도 사람이 아니라 민족집단이라는 추측이 있고 신라도 초기엔 고대 일본어을 썼다고 하니 가야와 비슷함
그럼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도 난생설화냐
일본 창세신화는 그 천손기마민족에 가까운거 아니냐?
그럼 신라는 어떻게 가야를 정복했음? 경주도 철 많이남?
신라가 처음부터 가야 정복했냐??? 기원후 6세기 율령제 중앙집권화 왕정 영토국가로 발전하고 난 뒤에야 기술독점형 성읍국가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야를 공략한거임. 일본 다이카 개신은 기원후 7세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