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원음에 기반하는 게 원칙이긴 하지만, 반대로

표기의 편의를 위해 일부 발음 차이를 반영하지 않을 수도 있고,

원음과 차이가 더 커지더라도 원어의 특정 발음/철자를 특정 한글 표기로 옮기는 관습이 이미 존재한다면 그걸 따라갈 수도 있음

그리고 이런 것들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달라질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