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법을 준수해서 누군가가 죽거나 크게 다치는 일이 생겨야 비로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가능한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자면(좀 억지스럽긴 하지만),

A는 은각사를 의도하고 B에게 긴카쿠지로 가라고 했는데,
B가 금각사에 갔고 그곳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아 죽게 됐다거나

뭐 이 정도 일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한 일본어 표기법 개정은 쉽지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