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일본제국에 뽕느끼는 놈들은 정신병자임
민족감정 빼고 일본인 서민들한테도 툭하면 국민, 황실 다 무시하고 지들 멋대로 침략전쟁 내서 전사자 만들고
강제공출 해서 물건뺏고 천황숭배, 자폭, 옥쇄 강요하던 인류사상으로도 경제, 자유, 인권 등 모든 면에서 최악의 퇴보기였고
그때 좃같은 고생한 일본인들은 아무도 일본제국으로 돌아가자고 안함
근데 일본인한테도 좃같았다고 일본제국 까면 또 누가 튀어나서 무지성 반일몰이할듯
응 다이쇼 데모크라시 실패 이후로는 일본제국 좆같은거 맞아. 근데 그게 일본인한테조차도 좃같았던게 핵심이지
일본인들도 살기 힘들었던 시대인데 조선차별적이었든 아니었든 간에 수탈이 일어난 거 자체는 사실 아닌가? 일본 경제도 대폭망 상태였는데
어차피 전쟁기 공출은 본국인도 수탈하는 수준인데 일본'국민'이 수탈의 특혜를 누렸다고 하긴 곤란함. 애초에 한일합방부터 시작해서 태평양 전쟁 패전에 이르기까지 일본 '국민'이 민주적으로 결정하기라도 한 일이었냐면 그것도 아님
근데 메이지 유신 때부터 일본 군부의 폭주가 확정돼있었다는 식의 얘기도 있던데. 당시에는 여러 파벌들의 원로들이 개인적인 친분으로 여러 사안들을 조율했는데 걔네들 다 늙어죽고 파벌싸움이 심해지면서 심심하면 칼찌하다가 결국 폭주했다고.
결국 중세적 무가 봉건제에 길들여진 민중에게 일부 엘리트가 무리하게 근대적 국가 정체성을 주입하려다가 미처 고대 신정정치를 청산하지 못한 내재적 한계라고 봐야할거임
일제가 폭주한건 후기지 그전까지 괜찮았음. 1938년부터 폭주
치안유지법이 1925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