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라탕 가게는 보통 조선족, 중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라서 사장 본인이 중국어를 더 잘 알 텐데

마라향궈라고 쓰는 경우엔 본인이 xiang을 구개음화를 겪지 않은 hiang으로 발음해서 그런 거임?

여전히 많은 방언에서, 혹은 조선족 쪽에서 이런 발음을 쓰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