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라탕 가게는 보통 조선족, 중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라서 사장 본인이 중국어를 더 잘 알 텐데 마라향궈라고 쓰는 경우엔 본인이 xiang을 구개음화를 겪지 않은 hiang으로 발음해서 그런 거임? 여전히 많은 방언에서, 혹은 조선족 쪽에서 이런 발음을 쓰는 건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스까였군
산동 방언 아님? 구개음화 잘 안 일어난다던데.
ㄱㅅㄱㅅ
그럼 라조기 깐풍기도 조선족 발음이겠냐. 중화요리용어 디폴트는 구개음화안된 산동방언인 경우 많아. 오히려 조선족이라면 동북방언을 쓸테니 구개음화를 할수밖에 없겠지만
듣고 보니 맞는 말이군
조선족들 조선족학교에서 배운 사람들은 혀마는 소리도 그냥 korean스럽게 발음함 예를들어 十은 보통화라면 권설음인데 조선족들은 그냥 가라로 쓰라고 함. 근데 요즘 세대는 그냥 한족 학교 다녀버려서 보통화식으로 함 - dc App
麻辣香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