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쓰는 한자어가 상당수 일본이 만든걸 들고온거라

안그래도 어순이 일본어랑 같은데 문장에 그대로 집어넣으면 일본어 직역한 줄 알겠더라.

그렇다고 일본식 한자를 전부 고칠리는 없을테니 일제 잔재 청산해봤자 어순 약간 고치는게 끝일 듯.

시대 변화로 미래에 우리말 어순이 약간 달라진다면 아마 이렇겠지?


예시: 주어+목적어+서술어 > 목적어+주어+서술어

나는 사과를 먹었다. > 사과를 나는 먹었다.

예시(한자어) : 긴급지진속보 > 지진긴급속보


그런데 이런 어순으로 쓰는 나라 혹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