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자 폰트 제작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중. 읽기 어렵고 생소해서 뭔가 재미있는 듯
폰트 디자인하면서 느낀건데 한글은 그 글씨 모양의 단순함이 장점이라지만
너무 단순하다고 해야하나 나쁘게 말하면 단조롭다고 해야하나
필기체로 풀어쓰기한 글은 알아보기에 많이 까다로울 것 같다
로마자 폰트 제작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중. 읽기 어렵고 생소해서 뭔가 재미있는 듯
폰트 디자인하면서 느낀건데 한글은 그 글씨 모양의 단순함이 장점이라지만
너무 단순하다고 해야하나 나쁘게 말하면 단조롭다고 해야하나
필기체로 풀어쓰기한 글은 알아보기에 많이 까다로울 것 같다
좆같네
차라리 ㅇ을 받침 ㅇ 발음 나타낼 때만 쓰는 게 나을 듯.
그리고 사이시옷 표기도 예외규정 없이 무조건적으로 한번 적용해봐봐.
생각해보니까 초성 ㅇ 없으면 ㅏㅣ랑 ㅐ를 구분 못 하겠네. 그래도 필요없는 부분에는 생략할 수 있을 것 같고 받침 ㅇ 발음 표기용으로 옛이응 부활시킨다든지 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