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족 요서 동부 편보 문화가 기원
편보->공귀리->민무늬->야요이 순서
토기 제작방식에서 공유되는 특성으로 추정한거라고 함
공귀리는 반도 북부에 있던 토착 문화랑 편보문화가 합쳐져서  시작된거?
편보 기원전 2700년전쯤 요서 동편에서시작
공귀리 한반도 북부에서 기원전 1500년 쯤 시작 민무늬로 계승
기원전 900년경 북규슈로  전파 야요이 시작

한국어족도 요서 동편이 기원

기원전 6-5세기경 요서 동부 요동에서 윤가촌 유형 문화가 발생
한반도 남부까지 전파되는 점토대토기 문화로 발달
한국어족의 확산은 연나라의 동진으로 인해서 발생한갈로 보임
한반도 남부에서 일본계가 확실한 송국리(민무늬) 문화가 한국계가 확실한 점토대토기 문화로 교체되는건 한국계가 무력에서 우위에 있어서는 아닌것으로 보임
두 문화가 병존하는 시기 양상은 송국리 문화가 평야지역에서 농경을 하고 좀더 규모가 거대한 반면 한국계는 산골에서 수렵생활을 한 양상
기후변화등의 이유로 송국리가 열도로 이주 혹은 마을이 붕괴하고 한국계가 그자리를 차지하는 양상 무력적 충돌의 흔적은 안보임
송국리 사람들이 다 이주한 것도 아니고 남은 사람들은 동화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아무튼 반도 남부까지 한국계 문화로 대체된게 ㄱ원전 1세기경이고 미오야마 같은 애들은 열도에서 재이주 한거 아닐까? 라고 추정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