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로는 사실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게 내 느낌. 자형 유래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望은 원래 무릎 꿇고 달을 바라보던 모습이고, 聖은 원래 聲 및 聽의 뜻이던 글자로서 역시나 무릎 꿇고 귀로 높으신 분 말씀을 들은 모습. 그래서 壬~王으로 변한 자형은 원래 무릎을 꿇은 사람 자세였다가 획이 추가된 결과가 壬처럼 생긴 자형. 근데 해서 차원에서 구태여 그런걸 일일이 따질 이유는 없다고 느껴지니 판단은 알아서. - dc App
해서로는 사실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게 내 느낌. 자형 유래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望은 원래 무릎 꿇고 달을 바라보던 모습이고, 聖은 원래 聲 및 聽의 뜻이던 글자로서 역시나 무릎 꿇고 귀로 높으신 분 말씀을 들은 모습. 그래서 壬~王으로 변한 자형은 원래 무릎을 꿇은 사람 자세였다가 획이 추가된 결과가 壬처럼 생긴 자형. 근데 해서 차원에서 구태여 그런걸 일일이 따질 이유는 없다고 느껴지니 판단은 알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