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세력과 고조선 난민들이 왈랄발루!
삼한세력 기원이 고조선 일원론에서 다원론으로 바뀐거 같은데 이러면 실마리는 잡히는데 난이도는 빡세지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반도일본어가 완전 축출된게 아니라 고조선이 쓰던 언어랑 스까스까해서 새 언어 하나 만든 거 같은데.
반도일본어족으로 추측할 수 있는 집단이 송국리 유형 집단인거 같은데 근처에 자리잡은 고조선 유민이랑 서로 죽창질 안하고 잘 살다가 재편된다고 함.
영국에서 노르만족이 섬으로 와서 앵글로색슨족 지배했지만 쳐죽이진 않았고 영어에 영향 쎄게 주고 합쳐졌잖아.
한반도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도 이상할 건 없다고 생각. 다만 여기는 빡세게 갈아엎어진 거 같지만.
삼한세력 기원이 고조선 일원론에서 다원론으로 바뀐거 같은데 이러면 실마리는 잡히는데 난이도는 빡세지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반도일본어가 완전 축출된게 아니라 고조선이 쓰던 언어랑 스까스까해서 새 언어 하나 만든 거 같은데.
반도일본어족으로 추측할 수 있는 집단이 송국리 유형 집단인거 같은데 근처에 자리잡은 고조선 유민이랑 서로 죽창질 안하고 잘 살다가 재편된다고 함.
영국에서 노르만족이 섬으로 와서 앵글로색슨족 지배했지만 쳐죽이진 않았고 영어에 영향 쎄게 주고 합쳐졌잖아.
한반도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도 이상할 건 없다고 생각. 다만 여기는 빡세게 갈아엎어진 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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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려면 고고학에서도 문명교체가 보여야 하는데 준왕 내려온 후에도 기존세력의 묘제 주도권이 안죽어 순간적인 압도는 있어도 도로 원래 세력의 유물이 다시 튀어나옴 기원전 2~1세기가 키포인트 같은데 이때 유물이 부족하기도 해서 확언하기가 넘 힘듦 백제는 양층언어 없거나 건국후 얼마 못갔을거라 생각함 보빈이 증명한 것도 있고, 청나라도 만주어 보존 실패
송국리 유형은 거기까지 올라가지도 않았음. 이 유형은 금강 유역에서 태어나서 삼남에서만 놀던 집단이라서 경기도 이북은 확실히 한국어족 사람들이 먹었는데 남부지방이 문제라고 생각해
그사람들은 그냥 한국어족에 흡수된 소형 문명인거라고 나도 생각하는데.. 고조선도 연도 아닌 소형 집단 그 사람들은 송국리 유형과의 연관성도 안보이잖아. 송국리가 워낙 갑툭튀한 문명집단이라 다른 유형과의 연관성 알아보기도 힘들고.
송국리는 고고학자들끼리 의견이 넘 분분하더라. 자생세력의 진보냐, 외부세력의 유입이냐 고조선 유민이 배타고 남부지방까지 내려왔다는 말도 있는거 봐선 요동에서 북부지방 거르고 남부에 정착하는것도 가능한 거 같긴 한데.
고조선이 연과 진에게 깨져서 청천강까지 밀리고 나중에 다시 압록까지 올라갔다 결국 한에게 박살나잖아. 여러번에 걸쳐서 남한으로 남하했을텐데 이 때 남한의 기존 세력과 어떤 식으로 융합했는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함. 고구려가 남진해서 서울이랑 다 먹었을때도 구 삼한의 영역까지 완전히 밀어버린 건 아니니까. 초기 삼국시대에도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는 기록은 없고.
청천강 기준으로 유물이 북쪽의 연나라 유형하고 남쪽 고조선 유형으로 갈리는 시대가 있는데 고조선 중심지가 내려온게 아니면 어떻게 해석해야함?
전북지역 - 만경강쪽 전주 익산에 정착지는 많이 나왔지. 경상도는 역사와 유물이 모두 일치하고.
왈랄발루 ㅇㅈㄹ 븅신
에베레레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