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새로 생긴 거라는 생각이 먼저들지않나?
ㅢ 말고 ㅣㅡ도 있다. 기ㅡㅇ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이ㅡㅇ화도 잘만들고
언어의 변화를 문자가 못따라간 케이스임?
ㅇ
그럼 미래에 ㅠㅕ , ㅟ ㅓ 이런 모음이 신설될까 아님 기존 표기에 익숙해지는 방향으로 갈까
ㅡ ㅣ 케이스는 잘 이해가 안되는데 ㅡ ㅣ 가 ㅕ 로 변했다는 이야기임?
문자랑 소리 사이에 괴리가 점점 커지겠지.
ㅕ랑 발음이 다름 경상도 사투리인거 같긴한데 한국인이면 다 발음 가능한 모음임. 발음기호로 어떻게 표기하는지 모르겠네
음성기호로 써주셈 넘 궁금함 ㄹㅇ
병신도 븅신도 아니고 비응신 발음
아 뭔지 딱 알겠다 ㅋㅋㅋ 한글도 장기적으로 개정을 해야겠네
한글이 만들어질 당시 ㅐ ㅔ ㅚ ㅟ ㅢ는 단순한 이중모음이었는데 나중에 이 발음들이 제각각 바뀌면서 기존 문자로 표기하기에 부적절해짐
발음이 새로 생긴 거라는 생각이 먼저들지않나?
ㅢ 말고 ㅣㅡ도 있다. 기ㅡㅇ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이ㅡㅇ화도 잘만들고
언어의 변화를 문자가 못따라간 케이스임?
ㅇ
그럼 미래에 ㅠㅕ , ㅟ ㅓ 이런 모음이 신설될까 아님 기존 표기에 익숙해지는 방향으로 갈까
ㅡ ㅣ 케이스는 잘 이해가 안되는데 ㅡ ㅣ 가 ㅕ 로 변했다는 이야기임?
문자랑 소리 사이에 괴리가 점점 커지겠지.
ㅕ랑 발음이 다름 경상도 사투리인거 같긴한데 한국인이면 다 발음 가능한 모음임. 발음기호로 어떻게 표기하는지 모르겠네
음성기호로 써주셈 넘 궁금함 ㄹㅇ
병신도 븅신도 아니고 비응신 발음
아 뭔지 딱 알겠다 ㅋㅋㅋ 한글도 장기적으로 개정을 해야겠네
한글이 만들어질 당시 ㅐ ㅔ ㅚ ㅟ ㅢ는 단순한 이중모음이었는데 나중에 이 발음들이 제각각 바뀌면서 기존 문자로 표기하기에 부적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