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족의 정의인 "공통조어에서 분화된 여러 언어를 포합한 구분군"에 맞지 않는 (학술적으로 쟁점이 있는 것이 아닌, 이견없이 그른 언어가 특정한 이유로 다른 어족에 포함되어 있는 사례) 반례를 가져오면 되지 않을까?
그 반례를 가져왔는데 만약에 논파당하면 어떡할래? 니 주장을 굽힐거임?
정치적 이유니 뭐니하는 뇌피셜 싸놓으면 니 말이 옳게 되는거야?
어족의 정의인 "공통조어에서 분화된 여러 언어를 포합한 구분군"에 맞지 않는 (학술적으로 쟁점이 있는 것이 아닌, 이견없이 그른 언어가 특정한 이유로 다른 어족에 포함되어 있는 사례) 반례를 가져오면 되지 않을까?
그 반례를 가져왔는데 만약에 논파당하면 어떡할래? 니 주장을 굽힐거임?
정치적 이유니 뭐니하는 뇌피셜 싸놓으면 니 말이 옳게 되는거야?
학술적 쟁점 제기 자체를 정치논리에 따라서 하는 사례가 부지기수인 현실에서 학술적으로 쟁점이 있는 것이 아닌 사례라는 전제 자체가 함정인거 같은데?
그럼 학술적인 쟁점 유무와는 상관 없이 전혀 다른 어족에 속한 게 확실한데 정치논리로 어거지로 같은 어족에 포함시켰다는 게 거의 정설인 사례를 가져와보든가.
반박시 니말이 맞음 ^^
다만 한가지 개운하지 않은건 방언이란게 존재하는게 다른 여러 언어(다른 어족일지도 모르는)들이 합쳐진것의 흔적이 아닐까 하는거임 예를들면 육진 방언같은건
정황상 여진어(만주어, 퉁구스어족)에서 한국어를 받아들여 변형된 경우로 보이는데 그럼 육진방언 이라는건 존재 자체가 모순 아님? 육진어(퉁구스어족) 혹은 육진어족 혹은 육진방언(한국어)로 구분 할수 있겠지
사실 키배 할려고 쓴글은 아님 그냥 찝찝해서 써본글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 난 간다
육진방언 한번도 본적없는새끼가 뇌피셜만 살았노 ㅋㅋ 한번이라도 연구서 본새끼면 나올수 없는 말인데
동북방언에서 여진어적 요소를 받아들였다고 하면 모를까 이게 뭔 소리노
Jeonhyeongjeogin anim malgosik eogeuronikka gabyeopge musihamyeon doenda hhh
그냥 잘 모르겠으면 육진방언 구글링이라도 해보고 댓글을 써라..
ㅈ무위키에 잘 써놨네 동북방언 같은 경우는 누가 최신 연구까지 반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