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가 맘에 안 들어도 비추는 안 누른다.

중세 시대 이전부터 일기토 전에

가면을 벗고 이름을 말하는 건

당연한 기사도 정신이다.

비추 누르는 건 자기 맘에 안 든다고 몰래

뒤에서 돌팔매질 하는 인간과 같다.

맘에 안 들면 댓글로 당당하게 의견을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