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가 맘에 안 들어도 비추는 안 누른다.
중세 시대 이전부터 일기토 전에
가면을 벗고 이름을 말하는 건
당연한 기사도 정신이다.
비추 누르는 건 자기 맘에 안 든다고 몰래
뒤에서 돌팔매질 하는 인간과 같다.
맘에 안 들면 댓글로 당당하게 의견을 밝혀라.
중세 시대 이전부터 일기토 전에
가면을 벗고 이름을 말하는 건
당연한 기사도 정신이다.
비추 누르는 건 자기 맘에 안 든다고 몰래
뒤에서 돌팔매질 하는 인간과 같다.
맘에 안 들면 댓글로 당당하게 의견을 밝혀라.
기회되면 술 한잔하자
카톡
그럼 똑같이 추천도 없애자 - dc App
추천은 다르다, 선의를 익명으로 하는건 상대적으로 쉽지 않거든
추천 누르는 게 선의야? 그냥 지 맘에 들어서 누르는건데? - dc App
하위개념의 선의지 응원과 비난은 다르니께
나는 수에비인과 비시고트인의 공작 알라레익스다. 비추를 박으러 왔다.
추천 비추는 첫인상 같은 거라 보면 된다 대부분이 글 대충 보고 느껴지는 아우라에 의존하여 추천과 비추를 누르거든 - dc App
나 다라야우시, 위대한 왕, 왕중왕, 만민의 왕, 위슈타스파의 아들, 하하마니시, 파르사인, 파르사인의 아들, 아리야, 아리야의 핏줄은 아후라 마즈다의 뜻에 따라 통피주작으로 비추 10개를 박는다
개돼지새끼 헛소리 짓걸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