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분과 대금계 판갑은 일본열도가 원산인데 그럼 일본어족이 열도에서 반도로 귀래했다고 보는게 자연스럽지


일본어족이 반도에서 열도로 건너간게 아니라


반도 일본어설은 즉 한반도 남부의 선주 일본어족이 북부의 부여예맥계에게 축출되었다고 주장하는건데


정작 반도의 왜계 장고분은 5세기 부터나 등장하고 그 전에 일본어족이 한반도 남부에 선주했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없음


그 임나일본부설보다 고고학적 근거가 희박하단 말임


이덕일 반도 왜인설급인데 이덕일이 무슨 취급을 받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