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한국어가 투르크, 고아시아쪽 언어랑 존나 많이 섞였고
일본어도 죠몬어랑 많이 섞여서
일본어족에 포함시키기엔 좀 그렇지
익명(106.102)2022-04-21 13:56
답글
그러니 트랜스유라시아어설에서는
일본어-한국어족이라고 하는거고
익명(106.102)2022-04-21 13:57
답글
유전자 자체도 한반도 표지 유전자가 o2b인데
일본인이 47z, 한국인이 l682임
47z가 l682보다 선조고
기원인 l2는 현재 한반도에서 발견되긴 하는데 존나 적어서 의미없고
익명(106.102)2022-04-21 14:00
답글
이쯤되면 일본이 뭔지 헷갈리기 시작함
익명(118.42)2022-04-21 14:01
답글
한국인들의 L682는 한반도 청동기시대 말기의 인구급감을 겪은 적이 없이, 꾸준히 인구성장을 해 왔고
주요 하위분지들의 tmrca들을 보면 걔들의 약 80%가 약 2000년 정도밖에 안 된다.
약 2000년 전에 있었던 몇 명 되지도 않는 남성의 자손들이 현대에 저렇게 번식한 것임.
유전적다양성을 봐도 북방지역이 보다 더 우세하다는 것이 팩트임.
익명(83.97)2022-04-21 14:09
답글
그 l682보다 오래된게 47z임
익명(106.102)2022-04-21 14:09
답글
요약 : 한국인들의 L682는 약 2000년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다가 → 약 2000년 전부터 급격하게 번식하며 확장했다.
익명(89.58)2022-04-21 14:22
위지동이전의 삼한의 뿌리라면 이런 복잡한게 아닐까 한다. 고아시아(한국 신석기)+조몬(한국 신석기, 최근 인골 분석한거 보면 청동기 시대 한국 서해안 인골에서도 조몬 성분이 15% 이상 나옴, 일본에서 역이주한건지 원래 한국에도 많이 있었는지 모름)+요하유역(?)에서 도래한 무문토기 문화 조성 주체(야요이의 조상, 일본어족 언어 사용자)+동해안을 따라 남하한 사람들(일부는 중부지방으로, 일부는 경남으로, 고아시아? 퉁구스?)+송국리 문화를 들여온 사람들(중국 동부 해안, 크라다이? 오스트로네시안?)+분구묘 들여온 사람들(중국 동부 해안, 크라다이? 한장어족?)+나중에 도래한 점토대토기인(요하유역, 한국어족 언어 사용자?) 여기에 연해주남부에서 내려온 옥저 계통, 중도문화 조성 주체와 같은 계통, 한국어족?)
ㄹㄹ(106.255)2022-04-21 15:33
한국의 L682 비율을 볼때 L682는 점토대토기인, 중도문화조성주체, 이후 고조선 계통(고조선 영역, 마한일부, 진한일부), 예맥계통(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지배층 중 일부) 모두에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고 이 계통이 다 한국어족인것 같은데 솔직히 모르겠다
ㄹㄹ(106.255)2022-04-21 15:37
답글
한국인 L682는 지역별로 유전적 차이가 거의 없음.
呂자형집자리~크로노프카 문화권의 주변부 같은 한정된 지역에서, 보다 최근에 폭발적으로 확장했다는 뜻.
익명(146.70)2022-04-21 16:03
내가볼때 현재로서 가장 약한 연결고리는 옥저와 중도문화조성주체인데 고조선과 점토대토기인이 한국어족이라면 고고학적으로 요하유역 사람들과 연해주 남부의 사람들이 청동기시대 이후 연결이 되냐는 것. 그리고 기록에는 옥저 말이 고구려 말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게 고구려의 지배로 인한 것인지 원래 비슷한 말을 썼는지 하는 의문.
ㄹㄹ(106.255)2022-04-21 15:42
추가적으로 한자어가 아닌 고유어인 한국어 기초어휘 어근중에 상고한어와 닮은꼴이 꽤 많이 보이는데 멀리 신석기때부터 요하유역에 Y하플로 O2가 대폭 늘어나는 모습을 볼때 결국 신석기, 청동기 시대 중국쪽에서 요하 유역으로 유입된 인구의 영향이 아닌가 함 한사군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여기서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언어였다면 한사군 영향이라 풀이할 수도 있겠지만 고 보빈 선생 말씀처럼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언어였다면 왜 남방퉁구스 제어에서 일본어족 언어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지에 대해 전혀 설명이 안됨
ㄹㄹ(106.255)2022-04-21 15:48
답글
보빈센세는 부여-고구려어를 일본어족이었다고 말씀하신적이 없다. 제발 좀.
익명(185.220)2022-04-21 16:08
답글
보빈선생 말씀 =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언어라고 가정하면 남방퉁구스 제어에서 일본어족 언어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지에 대해 설명이 안된다' 즉 보빈선생의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아니라는 근거 중 하나라는 얘기임
ㄹㄹ(106.255)2022-04-21 16:19
그런데... 광개토대왕비에 나온 동부여의 압로들 관명인지 지명인지 암튼 미구루압로(味仇婁鴨盧)⋅비사마압로(卑斯麻鴨盧)⋅타사루압로(椯社婁鴨盧)⋅숙사사압로(肅斯舍鴨盧) 보면 좀 께림칙 함 여기에 중도문화의 영향이 보이는 지역이 일본어족 지명이 발견되는 한강유역, 황해도와 대략 겹치는 것을 더하여, 일본어족 원향은 요하쪽이 아니라 북옥저 쪽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동옥저는 고구려 지배로 인해서 고구려와 언어가 비슷하게 바뀐거고.
ㄹㄹ(106.255)2022-04-21 15:56
답글
십이대영자문화가 동쪽으로 확장한 걸 생각하셈. 이때에 요녕과 길림, 좀 더 후대엔 옥저지역까지 Koreanic이 공용어가 되었을 것임.
익명(185.220)2022-04-21 16:07
답글
동남아였다가 만주였다가 백두산이었다가 도대체 일본인은 조상민족이 몇개나 되는거야?
익명(118.42)2022-04-21 16:13
답글
얼어죽을 동남아가 무슨 일본인들의 직계조상이야 ?
익명(208.68)2022-04-21 16:18
답글
그리고 그 십이대영자문화 직계 사람들이 경상도까지 피난가서 사로6부 형성함. 이후 Koreanic 신라.
하플로 확장양상, 고고물질문화 전파-계승양상으로 봐도 부여-고구려-백제-신라 전부 다 Proto-Koreanic임.
익명(208.68)2022-04-21 16:19
답글
청동검과 거울이라는 위신재 측면에서는 연해주까지 영향이 있는데 다른 물질문화는 좀 연결이 잘 안되지 않나? 나도 자료좀 더 보고 생각해 봐야겠다
ㄹㄹ(106.255)2022-04-21 16:22
답글
당시 장강은 화하족 진출 이전이라 인종 문화적으로 동남아 라는거임 오늘날 중국영토인거지
익명(118.42)2022-04-21 16:23
답글
청동도자까지 해서 길림 중부 한복판까지 영향력이 꽤 컸을 것임. 귀걸이 끼는 문화랑은 별개로.
익명(208.68)2022-04-21 16:25
답글
산동성 지역도 내륙쪽은 약간 반도처럼 하남성이랑 닿아있었고 동쪽의 교동지역은 서한시대까지 섬이었다고 전함.
청동기시대 산동성 살던 얘네가 오월나라의 기반이 되는 물질-정신문화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얘네들의 물질문화를 기반으로 갖고서 하플로그룹 O1a의 창시자효과가 일어남.
월나라 언어가, 오스트로네시안이 아닌 크라다이어 쪽 계통이라며. 좡어였나?
익명(208.68)2022-04-21 16:30
답글
초나라, 월나라 둘 다 신석기시대든 청동기시대든 산동성지역의 영향을 크게 받은 애들임. 특히 월나라쪽 애들한텐 엄청난 영향력이었음.
한국인 왜인설 오지구요
한국어 자체가 사료가 별로 없고 일본어보다 몇백년 늦게 나타나는데 같은 어근은 존나 많아
솔까 한국어족이 일본어족으로 나뉘어도 할말없다고 봄
단지 한국어가 투르크, 고아시아쪽 언어랑 존나 많이 섞였고 일본어도 죠몬어랑 많이 섞여서 일본어족에 포함시키기엔 좀 그렇지
그러니 트랜스유라시아어설에서는 일본어-한국어족이라고 하는거고
유전자 자체도 한반도 표지 유전자가 o2b인데 일본인이 47z, 한국인이 l682임 47z가 l682보다 선조고 기원인 l2는 현재 한반도에서 발견되긴 하는데 존나 적어서 의미없고
이쯤되면 일본이 뭔지 헷갈리기 시작함
한국인들의 L682는 한반도 청동기시대 말기의 인구급감을 겪은 적이 없이, 꾸준히 인구성장을 해 왔고 주요 하위분지들의 tmrca들을 보면 걔들의 약 80%가 약 2000년 정도밖에 안 된다. 약 2000년 전에 있었던 몇 명 되지도 않는 남성의 자손들이 현대에 저렇게 번식한 것임. 유전적다양성을 봐도 북방지역이 보다 더 우세하다는 것이 팩트임.
그 l682보다 오래된게 47z임
요약 : 한국인들의 L682는 약 2000년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다가 → 약 2000년 전부터 급격하게 번식하며 확장했다.
위지동이전의 삼한의 뿌리라면 이런 복잡한게 아닐까 한다. 고아시아(한국 신석기)+조몬(한국 신석기, 최근 인골 분석한거 보면 청동기 시대 한국 서해안 인골에서도 조몬 성분이 15% 이상 나옴, 일본에서 역이주한건지 원래 한국에도 많이 있었는지 모름)+요하유역(?)에서 도래한 무문토기 문화 조성 주체(야요이의 조상, 일본어족 언어 사용자)+동해안을 따라 남하한 사람들(일부는 중부지방으로, 일부는 경남으로, 고아시아? 퉁구스?)+송국리 문화를 들여온 사람들(중국 동부 해안, 크라다이? 오스트로네시안?)+분구묘 들여온 사람들(중국 동부 해안, 크라다이? 한장어족?)+나중에 도래한 점토대토기인(요하유역, 한국어족 언어 사용자?) 여기에 연해주남부에서 내려온 옥저 계통, 중도문화 조성 주체와 같은 계통, 한국어족?)
한국의 L682 비율을 볼때 L682는 점토대토기인, 중도문화조성주체, 이후 고조선 계통(고조선 영역, 마한일부, 진한일부), 예맥계통(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지배층 중 일부) 모두에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고 이 계통이 다 한국어족인것 같은데 솔직히 모르겠다
한국인 L682는 지역별로 유전적 차이가 거의 없음. 呂자형집자리~크로노프카 문화권의 주변부 같은 한정된 지역에서, 보다 최근에 폭발적으로 확장했다는 뜻.
내가볼때 현재로서 가장 약한 연결고리는 옥저와 중도문화조성주체인데 고조선과 점토대토기인이 한국어족이라면 고고학적으로 요하유역 사람들과 연해주 남부의 사람들이 청동기시대 이후 연결이 되냐는 것. 그리고 기록에는 옥저 말이 고구려 말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게 고구려의 지배로 인한 것인지 원래 비슷한 말을 썼는지 하는 의문.
추가적으로 한자어가 아닌 고유어인 한국어 기초어휘 어근중에 상고한어와 닮은꼴이 꽤 많이 보이는데 멀리 신석기때부터 요하유역에 Y하플로 O2가 대폭 늘어나는 모습을 볼때 결국 신석기, 청동기 시대 중국쪽에서 요하 유역으로 유입된 인구의 영향이 아닌가 함 한사군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여기서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언어였다면 한사군 영향이라 풀이할 수도 있겠지만 고 보빈 선생 말씀처럼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언어였다면 왜 남방퉁구스 제어에서 일본어족 언어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지에 대해 전혀 설명이 안됨
보빈센세는 부여-고구려어를 일본어족이었다고 말씀하신적이 없다. 제발 좀.
보빈선생 말씀 =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언어라고 가정하면 남방퉁구스 제어에서 일본어족 언어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지에 대해 설명이 안된다' 즉 보빈선생의 부여-고구려어가 일본어족 아니라는 근거 중 하나라는 얘기임
그런데... 광개토대왕비에 나온 동부여의 압로들 관명인지 지명인지 암튼 미구루압로(味仇婁鴨盧)⋅비사마압로(卑斯麻鴨盧)⋅타사루압로(椯社婁鴨盧)⋅숙사사압로(肅斯舍鴨盧) 보면 좀 께림칙 함 여기에 중도문화의 영향이 보이는 지역이 일본어족 지명이 발견되는 한강유역, 황해도와 대략 겹치는 것을 더하여, 일본어족 원향은 요하쪽이 아니라 북옥저 쪽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동옥저는 고구려 지배로 인해서 고구려와 언어가 비슷하게 바뀐거고.
십이대영자문화가 동쪽으로 확장한 걸 생각하셈. 이때에 요녕과 길림, 좀 더 후대엔 옥저지역까지 Koreanic이 공용어가 되었을 것임.
동남아였다가 만주였다가 백두산이었다가 도대체 일본인은 조상민족이 몇개나 되는거야?
얼어죽을 동남아가 무슨 일본인들의 직계조상이야 ?
그리고 그 십이대영자문화 직계 사람들이 경상도까지 피난가서 사로6부 형성함. 이후 Koreanic 신라. 하플로 확장양상, 고고물질문화 전파-계승양상으로 봐도 부여-고구려-백제-신라 전부 다 Proto-Koreanic임.
청동검과 거울이라는 위신재 측면에서는 연해주까지 영향이 있는데 다른 물질문화는 좀 연결이 잘 안되지 않나? 나도 자료좀 더 보고 생각해 봐야겠다
당시 장강은 화하족 진출 이전이라 인종 문화적으로 동남아 라는거임 오늘날 중국영토인거지
청동도자까지 해서 길림 중부 한복판까지 영향력이 꽤 컸을 것임. 귀걸이 끼는 문화랑은 별개로.
산동성 지역도 내륙쪽은 약간 반도처럼 하남성이랑 닿아있었고 동쪽의 교동지역은 서한시대까지 섬이었다고 전함. 청동기시대 산동성 살던 얘네가 오월나라의 기반이 되는 물질-정신문화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얘네들의 물질문화를 기반으로 갖고서 하플로그룹 O1a의 창시자효과가 일어남. 월나라 언어가, 오스트로네시안이 아닌 크라다이어 쪽 계통이라며. 좡어였나?
초나라, 월나라 둘 다 신석기시대든 청동기시대든 산동성지역의 영향을 크게 받은 애들임. 특히 월나라쪽 애들한텐 엄청난 영향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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