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가라스(태양신)의 인도로 일본을 세운 초대 천황 진무. 야타가라스는 삼족오임
기원전 700년임. 삼족오 유물이 엄청 나오는 고구려는 기원전 37년에 건국됨
한국어족 국가들에서는 삼족오 신앙이 없음
아 추정되는게 있긴 함. 연오랑과 세오녀의 오가 까마귀 오자로 삼족오라는 추정은 있음. 애초에 시기가 진무천황이 연오랑 세오녀보다 훨씬 전이긴 하지만
근데 반도일본어설에 의하면 신라도 초기에 일본어족 국가였자너 ㅋㅋㅋㅋㅋ
반도일본어설 아니여도 신라 시조 석탈해는 일본열도에서 온게 확실하고
신화의 특성상 부족을 의미하는거면 기마+해양민족의 연합이였을거란 추측도 있음
물론 삼족오는 동아시아에서 꽤 많이 나오는 상징이고 인도유럽신화 태양신 가루다의 주나라 버전으로 추측됨. 일본이 원조라는건 아님
근데 한국, 일본에서 삼족오 신앙을 믿었던건 일본 천황가, 고구려뿐이다
그리고 일본 천황가가 시기적으로 더 빠름
걍 동계인 증거가 생각보다 존나 넘쳐남
얘는 지금 자기가 조몬인이 일본어족을 사용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걸 알고 있을까
석탈해는 조몬인이 아닐 확률도 있고 부족일 확률도 있음. 석탈해는 왜인과 혼인동맹이였지 사용한게 아님
석탈해 설화자체가 기마민족과 해양민족의 특성이 나타남. 아마 두 부족의 연합이였을거님
저 까마귀의 다리가 셋이라는 증거는? 까마귀(於)라서 그러하다면, 고구려는 크라다이어를 쓰는 월나라 애들이 세웠겠네? (於+戉=越)
야타가라스는 삼족오 맞음
진무 덴노가 쿠마노노쿠니에서 야마토노쿠니로 갈 때 타카미무스비가 길을 안내하기 위해 보냈다고 하는 다리 세 개 달린 까마귀이다. 단순한 신의 심부름꾼이 아니라 태양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태양, 까마귀, 궁수 모티프가 고대 후예(后羿) 신화인 게 유력하니까, 신화 갖고서 그러는 것 좀 그만둬라.
아예 뇌에 들은게 없구만.. 기원전 700년은 일본 극우 꼴통 학자도 안믿는 숫자임
고구려보다는 먼저가 확실함
확실하다는 근거좀 들어보자
기원전 700년 일본 건국 ㅈㄹ은 고조선이 기원전 2333년 건국되었다랑 비슷한 ㅂㅈ같은 소리임. 내가 문헌 본시간만 수천시간인데 내가 모르는 어디 동계인 넘처나는 증거가 뭔지 좀 들어나 보자
트유설에서 다 나오는데 어디서 와서 지랄임
트유설은 고구려어 일본어 관계에 대해서는 자체 논리가 없어 ㅂㅈ아 벡위쓰 등 기존 소수 견해 인용한것 뿐임 애초에 로비츠가 한국어에 조예가 별로 없음 벡위쓰 재구나 논리가 헛점 투성이인거는 잘 알거고 애초에 삼국사기 지명어는 한국어처럼 보이는거 일본어처럼 보이는거 일부 퉁구스어처럼 보이는거 계통 불명인거 짬뽕인데 그 지명어가 고구려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없음
무식은 죄임
한가지 웃기는거 더 말해줄까 야타가라스에서 가라스=까마귀 인데 가라 부분은 의성어라는 견해가 다수이고 kara=black 이라고 하여 알타이쪽과 연관성을 찾는 의견도 있는데 암튼 뒤에 su 는 유력한 견해가 한국어 새의 고대 방언의 차용어라는거임 참고로 일본어 새이름중에 뜬금없이 su 붙는게 몇개 있음
이건 대체 뭔 병신 소리야 임진왜란 이전까지 신라, 고려, 조선도 삼족오 신앙 있었음.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네. 조선 후기 삼두일족응이 삼족오 신앙에서 파생된 것이고 고구려, 백제, 신라는 삼족오에서 파생된 삼족계라는 것도 존재했다는 주장도 있음. (고구려 고분 벽화 등에서 수탉을 삼족오처럼 그려놓았기 때문에 생겨난 주장)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