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三) 파혜
우차(五) 탄
난은(七) 별
덕(十) 돈 홀
그래프로 그려 보면 왜어계로 끌리면서 상관관계로도 나타날 듯.
그리고 칠중성,중성현,적성현처럼 덧붙여지거나 바뀌는건 흔하게 일어남.
백제계 목간수사보다는 더 나은 상황임.
밀(三) 파혜
우차(五) 탄
난은(七) 별
덕(十) 돈 홀
그래프로 그려 보면 왜어계로 끌리면서 상관관계로도 나타날 듯.
그리고 칠중성,중성현,적성현처럼 덧붙여지거나 바뀌는건 흔하게 일어남.
백제계 목간수사보다는 더 나은 상황임.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Population-fluctuations-of-South-Korea-and-northern-Kyushu-Japan-modified-from-Oh_fig3_341156940
여기
들어가서 보면 알겠지만 기존의 왜어계 화자들(유전-고고학적으로 야요이의 친척들)은 인구가 급감한 상태에서
새로운 인구(남퉁구스~만주어에 흔적을 남겼을)가 북방에서 유입되었는데
고구려 부여계가 왜어였다느니 하는 애들은 걍 설득력 떨어지는 소리나 하는 거임.
장담하는데 로비츠랑 그 동료들은 고고학알못임. 분자유전학 분야에서도 문외한임.
만주어에 남긴 흔적들, 이런 걸 모르는 걸 보면 귀 닫고 사는 문외한들끼리, 이상한 판타지 세계에 끼리끼리 모여서 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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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랑 댓글에서 계속 왜어'계'라고 언급했으니까 실수로 '계'라는 글자 빼먹은 거 갖고 꼬투리 잡아서 물타기 하면서 선동하지 말고. 로비츠 논문이 개소리라는 건 여전히 팩트.
꼬투리 잡아서 비약적으로 물타기하는 걸 보면 트유빠들의 논리력과 메타인지 능력이 얼마나 능지처참한 수준인지 알 수 있는 부분임.
심지어 초조함이 느껴지고 다급해 보이기까지 함.
트유빠가 위에 글쓴 걸 보면 포스트 동북공정의 성격을 갖는 짱깨들의 새로운 논리에 대해 무지해보이기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