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압록강 이북의 유일한 일본어족 지명 증례인데, 이른바 문화어라 차용어일 가능성이 높아서 증거로서 가치가 떨어짐 중국어 꿀 밀이 토카리안 차용어라고 해서 중국어가 인도유러피언이 되는거는 아니니 거기다가 나중에 m->b 로 된걸로 봐서 납과 근친관계라고 보는 학자도 있음
ㄹㄹ(118.235)2022-04-23 15:32
답글
고구려는 왜어계가 아님. 보빈주장도 그게 아닌데 반도일본어를 왜 그렇게 오해하는 걸까.
근데 차용어가 아닌 일본어 고유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왜냐면 주변지역엔 청동기에 납을 섞는 문화는 드물거든.
m->b는 환빠스런 주장이고 한국어랑 연결 안됨.
니네 언갤애들 성향이 뻔히 보이는 부분인데, 그런 주장이나 할거면 걍 네이버가서 환빠들이랑 르완다어나 하고 노셈.
익명(109.70)2022-04-23 16:23
요는 고구려어와 일본어 관계 관련하여 어떤 견해를 취하든 저 하나의 예로 고구려어가 일본어족일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짓는 학자는 전혀 없다는 거임
鉛俗云那勿은 향약구급방(鄕藥救急方) (조선 태종 17년의 중간본, 소실된 초간본은 고려의 高宗)
하지만 일본 正倉院의 造物書作物帳에선 733년,
헤이안시대(794~1185년)의 和名類聚抄에선「奈万利」라고 나옴
작작좀해(109.70)2022-04-23 20:20
답글
어느 한 쪽 문증이 빠르다는게 갓본으로부터 좆센징이 차용했다는 근거가 되긴 힘들지않노 게이야
일본어쪽에 설명가능한 어원이 있노?
익명(121.174)2022-04-23 20:24
답글
말~馬~morin~mrang Wanderwort는 짱깨쪽에서 가장 먼저 문증되는데
그러면 은나라 정글에서 인신공양하던 짱깨가 동북아 말 사육의 근원지가 되는거노?
익명(121.174)2022-04-23 20:26
답글
고구려 연성의 별칭이 내물홀이라는 것처럼
鉛(납)의 또 다른 별칭이 那勿이라는 뜻. 속어로서 언급(俗云)한 걸 보면 차용어 유력.
반도일본어 화자들은 분명 납(Pb)을 추출해서 다루었음. 불만있으면 타임머신 만드셈. 이상.
작작좀해(109.70)2022-04-23 20:27
답글
なまる (칼,금속 등이) 무디어지다. 아둔해지다. - 이건 납(Pb)의 속성임
그리고 몽골 쪽이랑 중국-한국쪽이랑 인도유럽계(?)로 보이는 말(馬)의 발음 계통이 다른 걸로 아는데(?)
なまり(Pb)는 그런 거 없음
작작좀해(199.195)2022-04-23 20:34
답글
속운은 게이야... 칡뿌리(葛根)도 俗云을 叱乙根이라 하는데 칡도 일본어족 차용어라하지그러노
익명(121.174)2022-04-23 20:43
답글
ekwos계 인도유럽어로부터 馬가 차용됐다는 주장이 아닌데 난독살짝있노?
몽골어 morin 티벳버마 mrang 개조센어 ㅁ.ㄹ 짱깨어 馬 계열 어휘 중 짱깨어 馬 문증이 가장 빠른데
말 사육의 전파는 선비몽골어족이 거주하던 내몽골~만주로부터 짱깨쪽으로 이뤄졌고 당연히 차용 방향도 문증 시기와 관계없이 몽골 > 짱깨 아니겠노?
익명(121.174)2022-04-23 20:50
답글
叱乙根이랑 비교될만한 다른 지명자료가 있고
+@로 한국어랑 연결고리가 없고
+@로 원시 혹은 상대일본어랑 비교해서 일본어계와만 (독보적으로) 매칭된다면 일본계 차용어겠지.
작작좀해(199.195)2022-04-23 20:53
답글
예전에 본기억만있고 지금은 까먹었는데 몽골이랑 중국이랑 다르고 한국은 중국계였던걸로 기억
몽골이랑 중국이랑 계통이 다른 걸로 기억(?)하는데 문증이 뭔 상관?
작작좀해(199.195)2022-04-23 20:56
답글
기억만나지 정확힌 모름. 납(Pb)처럼 연결고리 없이 나타나는 어휘가 아니니깐 언급ㄴㄴ
작작좀해(199.195)2022-04-23 20:58
답글
외부에서 유입된 흔적이 없는 납Pb를 말(馬)이랑 비교를 하네ㅋㅋㅋ
작작좀해(199.195)2022-04-23 20:59
답글
애미병신새끼가 "속어로서 언급(俗云)한 걸 보면 차용어 유력" ㅇㅈㄹ해놓고 바로 꼬리내리노 ㅋㅋ
익명(121.174)2022-04-23 21:01
답글
지가 "기억(?)"하니까 아니다? 개병신새끼가 Jacques Guillame부터 한장어족학자들 다 Wanderwort로 보고있는걸 아무튼 계통이 다르당께~ 정박아새끼 ㅋㅋ
익명(121.174)2022-04-23 21:02
답글
ㅇㅇ 짱깨어의 꿀 밀도 짱깨어 문증이 토하라어보다 먼저니까 꼭 짱깨>토하라어 차용어설 밀어라~
익명(121.174)2022-04-23 21:03
답글
馬에 대해선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고 분명히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승리하는 수준도 존나 저열하네
발음이 다르다고 기억한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했고
mori-랑 mra-랑 둘 중에 문증된 mra에서 mori 쪽이 나왔다고 한 적이 없다.
오히려 부정하듯이 물음표로 언급했는데 난독이냐?
(계보없는) なまり(Pb)랑은 차원이 다른
(계보를 그릴수있는) 馬갖고 예를 드는 수준도 존나 하등해보이는 건 아냐?
작작좀해(104.244)2022-04-23 21:35
답글
(121.174)는 몽골에서 짱깨로 차용이 이루어졌다고 지껄이고있는데 *mora랑 *morang 둘로 분기한다음에
*mora, *mraa계통으로부터 짱깨와 한국어의 어휘가 나왔고 몽골은 옆갈래 아래의 *mori로서 저들의 방계갈래로부터 나왔다
즉 몽골>짱깨가 아니라는거다 뭘 알고 반례나 들지 근데 반례드는 수준도 존나 븅쉰 저능아네 ㅋㅋㅋ
들리는 소문으로는 쟤(121.174)가 파리단(Faridan)이라는데 카더라라서 잘은 모르겠고
암튼 좆도모르면서 심술로만 가득한 저딴 애들한테 답변달아주지마라.
궁금이(95.214)2022-04-23 22:06
답글
다중이보소 ㅋㅋ ㅇㅇ아닌유동은 과학이다
익명(118.235)2022-04-23 22:47
放てー
'ㅅ'(211.217)2022-04-23 20:35
답글
뭘 끝내 끝내긴. 이상한 민족주의 감정에 사로잡혀서는, 이미 뻔하게 나온것을 뒤집으려고 저러는데.
을굴이 할배가 아버님이랑 얼굴이 닮았다면 생물학적 친자라고 믿어지는 (거의) 당연한 것을
을굴할배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근거나 짜집기해서 억지로 뒤집으려는 듯이 저러고 있다고.
할배말대로 타임머신(=유전자검사)이 없으니 쟤네들이 정신병적으로 집착하는 게 끝나지 않는 거라고.
사실상 압록강 이북의 유일한 일본어족 지명 증례인데, 이른바 문화어라 차용어일 가능성이 높아서 증거로서 가치가 떨어짐 중국어 꿀 밀이 토카리안 차용어라고 해서 중국어가 인도유러피언이 되는거는 아니니 거기다가 나중에 m->b 로 된걸로 봐서 납과 근친관계라고 보는 학자도 있음
고구려는 왜어계가 아님. 보빈주장도 그게 아닌데 반도일본어를 왜 그렇게 오해하는 걸까. 근데 차용어가 아닌 일본어 고유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왜냐면 주변지역엔 청동기에 납을 섞는 문화는 드물거든. m->b는 환빠스런 주장이고 한국어랑 연결 안됨. 니네 언갤애들 성향이 뻔히 보이는 부분인데, 그런 주장이나 할거면 걍 네이버가서 환빠들이랑 르완다어나 하고 노셈.
요는 고구려어와 일본어 관계 관련하여 어떤 견해를 취하든 저 하나의 예로 고구려어가 일본어족일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짓는 학자는 전혀 없다는 거임
m->b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가 환빠집합소 언갤애들은 왜 저러는 거임? ㅋㅋㅋ 저런애들이 임나일본부나 국뽕환빠주장에 보빈주장을 교묘하게 짬뽕시키면서 날조 사기치고 다니니까 홧병으로 돌아가신듯
그리고 나마루가 아니라 나마리야 이 무식한 색기야
쟤가 그걸 몰라서 저렇게 썼을까? 조선 천민들처럼 욕하기 전에 네이버 사전에 활용형 검색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까
어차피 향약구급방에도 납을 那勿이라하는데 개조센어 고유어인지 갓본어족 고유어인지 확정하기는 힘듬 ㅇㅇ
鉛俗云那勿은 향약구급방(鄕藥救急方) (조선 태종 17년의 중간본, 소실된 초간본은 고려의 高宗) 하지만 일본 正倉院의 造物書作物帳에선 733년, 헤이안시대(794~1185년)의 和名類聚抄에선「奈万利」라고 나옴
어느 한 쪽 문증이 빠르다는게 갓본으로부터 좆센징이 차용했다는 근거가 되긴 힘들지않노 게이야 일본어쪽에 설명가능한 어원이 있노?
말~馬~morin~mrang Wanderwort는 짱깨쪽에서 가장 먼저 문증되는데 그러면 은나라 정글에서 인신공양하던 짱깨가 동북아 말 사육의 근원지가 되는거노?
고구려 연성의 별칭이 내물홀이라는 것처럼 鉛(납)의 또 다른 별칭이 那勿이라는 뜻. 속어로서 언급(俗云)한 걸 보면 차용어 유력. 반도일본어 화자들은 분명 납(Pb)을 추출해서 다루었음. 불만있으면 타임머신 만드셈. 이상.
なまる (칼,금속 등이) 무디어지다. 아둔해지다. - 이건 납(Pb)의 속성임 그리고 몽골 쪽이랑 중국-한국쪽이랑 인도유럽계(?)로 보이는 말(馬)의 발음 계통이 다른 걸로 아는데(?) なまり(Pb)는 그런 거 없음
속운은 게이야... 칡뿌리(葛根)도 俗云을 叱乙根이라 하는데 칡도 일본어족 차용어라하지그러노
ekwos계 인도유럽어로부터 馬가 차용됐다는 주장이 아닌데 난독살짝있노? 몽골어 morin 티벳버마 mrang 개조센어 ㅁ.ㄹ 짱깨어 馬 계열 어휘 중 짱깨어 馬 문증이 가장 빠른데 말 사육의 전파는 선비몽골어족이 거주하던 내몽골~만주로부터 짱깨쪽으로 이뤄졌고 당연히 차용 방향도 문증 시기와 관계없이 몽골 > 짱깨 아니겠노?
叱乙根이랑 비교될만한 다른 지명자료가 있고 +@로 한국어랑 연결고리가 없고 +@로 원시 혹은 상대일본어랑 비교해서 일본어계와만 (독보적으로) 매칭된다면 일본계 차용어겠지.
예전에 본기억만있고 지금은 까먹었는데 몽골이랑 중국이랑 다르고 한국은 중국계였던걸로 기억 몽골이랑 중국이랑 계통이 다른 걸로 기억(?)하는데 문증이 뭔 상관?
기억만나지 정확힌 모름. 납(Pb)처럼 연결고리 없이 나타나는 어휘가 아니니깐 언급ㄴㄴ
외부에서 유입된 흔적이 없는 납Pb를 말(馬)이랑 비교를 하네ㅋㅋㅋ
애미병신새끼가 "속어로서 언급(俗云)한 걸 보면 차용어 유력" ㅇㅈㄹ해놓고 바로 꼬리내리노 ㅋㅋ
지가 "기억(?)"하니까 아니다? 개병신새끼가 Jacques Guillame부터 한장어족학자들 다 Wanderwort로 보고있는걸 아무튼 계통이 다르당께~ 정박아새끼 ㅋㅋ
ㅇㅇ 짱깨어의 꿀 밀도 짱깨어 문증이 토하라어보다 먼저니까 꼭 짱깨>토하라어 차용어설 밀어라~
馬에 대해선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고 분명히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승리하는 수준도 존나 저열하네 발음이 다르다고 기억한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했고 mori-랑 mra-랑 둘 중에 문증된 mra에서 mori 쪽이 나왔다고 한 적이 없다. 오히려 부정하듯이 물음표로 언급했는데 난독이냐? (계보없는) なまり(Pb)랑은 차원이 다른 (계보를 그릴수있는) 馬갖고 예를 드는 수준도 존나 하등해보이는 건 아냐?
(121.174)는 몽골에서 짱깨로 차용이 이루어졌다고 지껄이고있는데 *mora랑 *morang 둘로 분기한다음에 *mora, *mraa계통으로부터 짱깨와 한국어의 어휘가 나왔고 몽골은 옆갈래 아래의 *mori로서 저들의 방계갈래로부터 나왔다 즉 몽골>짱깨가 아니라는거다 뭘 알고 반례나 들지 근데 반례드는 수준도 존나 븅쉰 저능아네 ㅋㅋㅋ 들리는 소문으로는 쟤(121.174)가 파리단(Faridan)이라는데 카더라라서 잘은 모르겠고 암튼 좆도모르면서 심술로만 가득한 저딴 애들한테 답변달아주지마라.
다중이보소 ㅋㅋ ㅇㅇ아닌유동은 과학이다
放てー
뭘 끝내 끝내긴. 이상한 민족주의 감정에 사로잡혀서는, 이미 뻔하게 나온것을 뒤집으려고 저러는데. 을굴이 할배가 아버님이랑 얼굴이 닮았다면 생물학적 친자라고 믿어지는 (거의) 당연한 것을 을굴할배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근거나 짜집기해서 억지로 뒤집으려는 듯이 저러고 있다고. 할배말대로 타임머신(=유전자검사)이 없으니 쟤네들이 정신병적으로 집착하는 게 끝나지 않는 거라고.
???? 뭘 끝내. はなつ를 일컬었구만. 참고로 이 글은 내가 쓴거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