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를 중심으로 한반도의 역사를 기술하면 구석기 토기 - 빗살무늬토기 - 민무늬토기 - 점토대토기 이렇게 진행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중 민무늬토기는 야요이인들이, 점토대토기는 예맥-한인(韓人)이 창조했다는 걸 고고학적, 언어학적 증거로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음. 그런데 즐문토기 같은 경우는 역사 기록이 전무하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음. 그나마 실마리가 되는 건 빗살무늬토기가 시베리아, 한반도, 북유럽 일대의 Comb-ceramic 문화 등에 분포되어 있고 이 토기의 분포도와 부계 하플로 그룹 N의 이동 방향이 어느정도 일치한다는 사실임.
한반도 빗살무늬토기 문화를 이끈 사람들은 어떤 이들이었는지 알고 싶음
혀내름(qkqhenddl12)
2022-04-2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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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에서 댓글은 함부로 못 지운다. 이미 텍스트 저장했으니까 뻘짓하지 마라
저장했다면 다행이네 이제 다 지울게
결론은 한반도 구석기 토기를 제작한 민족들은 고아시아계란 말인데 그래도 풀리지 않는 의문은 왜 이리 요하문화에서 하플로그룹 N의 비율이 높게 나오냐임. 논문이 잘못되었거나(중국 논문임) 고아시아계의 일부 또는 다수가 하플로그룹N에 속하거나(이러면 죠몽인의 입지는 좁아짐. 죠몽인의 부계 하플로그룹은 D이기 때문에) 아니면 지역에 따라 배타적인 분포도를 보여서 한반도 중부, 남부 지방에는 죠몽인들이 다수를 차지하거나. 도대체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건 현대 한국인의 혈통에 N, D 모두 존재한다는 거 사실임.
끝.
죠몬인은 한가지 민족이 아님 그냥 야요이 도래인이 오기전에 있던 선주민들을 뭉뚱그려서 부르는말일뿐임
한반도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토기를 요서의 홍산문화와 관련지어야 할 이유가 없고 근거도 없음. 다 사이비 주장임. 한반도 중서부나 서북지방에 빗살무늬토기를 남긴 사람들은 아이누계의 친척 혹은 고아시아인(D,C1,C2a*유력), 그들을 문화적으로 동화시킨 건, 당시 양자강~산동반도 문화권과도 관계가 있었던 요동반도 도작 문화권에서 내려온 Farmer들.
빗살무늬 토기 시대에 무슨 도작이냐 도작이 뭔지 모르는거 아니냐
아 나중에 한반도로 건너와서 동화시켰다고
제대로 알아 보지도 않고서 초보적 지식으로 왈왈 짖는 (118.235)가 하나 보이네. 이성보다 자기 감정이 우선인 지능이 딸리는 난독증인지, 아니면 교묘하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서 정신승리하려는 건진 알 수 없지만. 대다수 한국인들은 성향이 저따구야. 일뽕성향 가진 놈년들이든, 환빠든, 국뽕 사이비신도들이든 말야. 똑같다고. 학문이 우선인게 아닌 민족감정에 학문을 끼워 맞추는 돼지,개,축생 같은 새끼들.
원하는 답을 미리 정해 놓고서 거기에 학문을 왜곡시켜서 억지로 끼워 맞추는 니네 같은 새끼들은 가생이 동아시아 게시판 같은 사이트들에 널렸더라. 혹시 본진이 거기인가? 상대를 안 하는 게 답이지.
어쩔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