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독일인이고
한국인이랑 소통 가능할 정도로 한국말 할 줄 아는데
귀찮다는 말을 좀 잘못 쓰더라

예를들어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할텐데..."
"맞아 코로나 정말 귀찮아"

그리고 예전에 걔 핸드폰에 뭔가 이상 있었을 때 "정말 귀찮아ㅠㅠ" 이러더라..


아직까진 이거에 대해서 지적을 안하고 있는데
약간 영어 Annoying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