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 이미지 틀렸음. 최근에 일본학자가 잘 모르고서 잘못 그린 듯한데 피엔푸문화 내몽골 기원설은 2019년에 반박된 주장임.
당시 내몽골~요서의 소하연문화도 바이칼~초원문화에다가 산둥성 대문구문화 영향을 받았대.
논문에서 나오는 점토대토기랑 전국시대 연나라도 엉터리 주장을 인용한 거임.
익명(82.221)2022-04-24 16:04
답글
점토대토기도 십이대영자문화 초창기부터 있던 토기가 아니라
십이대영자문화랑 주변의 문화권으로 유입된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대
세형동검이랑 관련된 집단도 산둥성 사람들이랑 교류했던 요동반도 해성하~요동반도 해안가 사람들이 남하한거고 전국시대 연나라랑은 노상관
익명(82.221)2022-04-24 16:11
답글
한반도로 남하한 세형동검 관련된 사람들이 셴양에 있던 정가와자유형의 고조선인들이랑 약간의 관련이 있을 수는 있는데 정가와자유형쪽은 주류도 아니고 숫자도 많지 않았다는 게 학계 통설
익명(82.221)2022-04-24 16:16
학계입장이랑 완전 다른 엉터리에 근거없는 주장들이 일본학자들한테까지 인용되면서 확산이 이루어지고 순수한 동기로 이 분야를 접하는 네티즌들에 의해 재확산되고 진짜 많이 돌아다닌다 와..
익명(82.221)2022-04-24 16:09
답글
내용 잘 이해가 안가는뎅
피엔푸문화는 이해가 잘안가고
점토대토기 설명은 그 문화가 한국계가 아니라 주변에서 영향을 받아서 퍼진거라 한국계라 특정할수 없다는 거지?
폐급누렁이(jskh94)2022-04-24 16:25
답글
일본학자들은 싫어함. 오히려 한국학계가 더 긍정적임
익명(106.102)2022-04-24 20:10
연나랑 관계 없다는건 연나라 확장에 밀려 남하한개 아니라는거?
폐급누렁이(jskh94)2022-04-24 16:32
고고학적 맥락에다가 투영해봐도 조선어족 갈래와 왜어족 갈래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지가 지금으로부터 최소 5000년을 가뿐하게 넘는 (수사부터가 다른) 이질적인 언어지
ㅈㅈㅂ(194.32)2022-04-24 16:55
도대체 뭘 읽었길래...
익명(211.36)2022-04-24 20:10
답글
다른거; 고고학으로 한국어 일본어 기원 추적하더라
폐급누렁이(jskh94)2022-04-24 20:11
82.221 / 2019년에 반박? 어떤 논문으로 반박되었
다는 거임? 세형동검은 전국연과 노상관이 아니라 전국연의 동진 이전에 이미 남하하기 시작했으므로 전국연 동진이 유일한 동인이 아니다 정도로 정리되고 있는거 같은데
ㄹㄹ(118.235)2022-04-25 00:20
저시대 고고학이 엄청난 유물 나오기 전에 하루아침에 통설이 달라질 수 있는 분야가 아님 니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
ㄹㄹ(118.235)2022-04-25 00:21
로비츠 최근 논문에 나온 샘플 상염색체 분석 결과가 의미가 크다고 봄 한국 서산 청동기 샘플 일본 규슈 야요이 샘플 다 하가점상층+조몬 조합으로 모델링 되고 이른바 남방성분이 안나타남 산동과 인적 교류가 거의 없었다는 얘기임
ㄹㄹ(118.235)2022-04-25 00:30
그래서 송국리가 외래문화라고 가정하더라도 그 집단이 유전적으로 크게 확산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ㄹㄹ(118.235)2022-04-25 00:35
제대로 알아 보지도 않고서 초보적 지식으로 왈왈 짖는 ㄹㄹ(118.235)가 하나 보이네.
이성보다 자기 감정이 우선인 지능이 딸리는 난독증인지,
아니면 교묘하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서 정신승리하려는 건진 알 수 없지만.
대다수 한국인들은 성향이 저따구야.
일뽕성향 가진 놈년들이든, 환빠든, 국뽕 사이비신도들이든 말야. 똑같다고.
학문이 우선인게 아닌 민족감정에 학문을 끼워 맞추는 돼지,개,축생 같은 새끼들.
익명(95.214)2022-04-25 01:04
답글
원하는 답을 미리 정해 놓고서 거기에 학문을 왜곡시켜서 억지로 끼워 맞추는 니네 같은 새끼들은
가생이 동아시아 게시판 같은 사이트들에 널렸더라. 혹시 본진이 거기인가? 상대를 안 하는 게 답이지.
익명(195.80)2022-04-25 01:25
그럼 축생들끼리 얘기좀 하자 축생 아니면 꺼지고
ㄹㄹ(112.169)2022-04-25 07:36
트랜스 유라시아어설 지지하는 학자중에 로베이츠가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지 트랜스 유라시아어설 주장하는 41명의 언어학자 전원이 고구려어-일본어족 동계설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미야모토 가즈오도 트랜스 유라시아어설을 지지하나 이 양반은 2022년에 나온 논문을 보니 오히려 고구려어 같은 예맥계 언어는 한국어족으로 보더라. 이 양반은 남만주(주로 요동반도)와 한반도 거의 대부분 지역이 반도일본어 사용지대였다 주장함.
부여 코리아닉(211.230)2022-04-28 17:33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39.127)2022-05-22 13:09
답글
The emergence of ‘Transeurasian’ language families in Northeast Asia as viewed from archaeological evidence
January 2022Evolutionary Human Sciences
DOI:10.1017/ehs.2021.49
Authors:
Kazuo Miyamoto
https://www.cambridge.org/core/journals/evolutionary-human-sciences/article/archaeolinguistic-evidence-for-the-farminglanguage-dispersal-of-koreanic/CE1DF81011ED49CED531AA6475959157#figures
로비츠
본인이 쓴 논문이고 링크의 figure 2번 때매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덧
ㅇㅎ 내가 읽은거랑 다른 논문이네
그리고 저 이미지 틀렸음. 최근에 일본학자가 잘 모르고서 잘못 그린 듯한데 피엔푸문화 내몽골 기원설은 2019년에 반박된 주장임. 당시 내몽골~요서의 소하연문화도 바이칼~초원문화에다가 산둥성 대문구문화 영향을 받았대. 논문에서 나오는 점토대토기랑 전국시대 연나라도 엉터리 주장을 인용한 거임.
점토대토기도 십이대영자문화 초창기부터 있던 토기가 아니라 십이대영자문화랑 주변의 문화권으로 유입된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대 세형동검이랑 관련된 집단도 산둥성 사람들이랑 교류했던 요동반도 해성하~요동반도 해안가 사람들이 남하한거고 전국시대 연나라랑은 노상관
한반도로 남하한 세형동검 관련된 사람들이 셴양에 있던 정가와자유형의 고조선인들이랑 약간의 관련이 있을 수는 있는데 정가와자유형쪽은 주류도 아니고 숫자도 많지 않았다는 게 학계 통설
학계입장이랑 완전 다른 엉터리에 근거없는 주장들이 일본학자들한테까지 인용되면서 확산이 이루어지고 순수한 동기로 이 분야를 접하는 네티즌들에 의해 재확산되고 진짜 많이 돌아다닌다 와..
내용 잘 이해가 안가는뎅 피엔푸문화는 이해가 잘안가고 점토대토기 설명은 그 문화가 한국계가 아니라 주변에서 영향을 받아서 퍼진거라 한국계라 특정할수 없다는 거지?
일본학자들은 싫어함. 오히려 한국학계가 더 긍정적임
연나랑 관계 없다는건 연나라 확장에 밀려 남하한개 아니라는거?
고고학적 맥락에다가 투영해봐도 조선어족 갈래와 왜어족 갈래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지가 지금으로부터 최소 5000년을 가뿐하게 넘는 (수사부터가 다른) 이질적인 언어지
도대체 뭘 읽었길래...
다른거; 고고학으로 한국어 일본어 기원 추적하더라
82.221 / 2019년에 반박? 어떤 논문으로 반박되었 다는 거임? 세형동검은 전국연과 노상관이 아니라 전국연의 동진 이전에 이미 남하하기 시작했으므로 전국연 동진이 유일한 동인이 아니다 정도로 정리되고 있는거 같은데
저시대 고고학이 엄청난 유물 나오기 전에 하루아침에 통설이 달라질 수 있는 분야가 아님 니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
로비츠 최근 논문에 나온 샘플 상염색체 분석 결과가 의미가 크다고 봄 한국 서산 청동기 샘플 일본 규슈 야요이 샘플 다 하가점상층+조몬 조합으로 모델링 되고 이른바 남방성분이 안나타남 산동과 인적 교류가 거의 없었다는 얘기임
그래서 송국리가 외래문화라고 가정하더라도 그 집단이 유전적으로 크게 확산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제대로 알아 보지도 않고서 초보적 지식으로 왈왈 짖는 ㄹㄹ(118.235)가 하나 보이네. 이성보다 자기 감정이 우선인 지능이 딸리는 난독증인지, 아니면 교묘하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서 정신승리하려는 건진 알 수 없지만. 대다수 한국인들은 성향이 저따구야. 일뽕성향 가진 놈년들이든, 환빠든, 국뽕 사이비신도들이든 말야. 똑같다고. 학문이 우선인게 아닌 민족감정에 학문을 끼워 맞추는 돼지,개,축생 같은 새끼들.
원하는 답을 미리 정해 놓고서 거기에 학문을 왜곡시켜서 억지로 끼워 맞추는 니네 같은 새끼들은 가생이 동아시아 게시판 같은 사이트들에 널렸더라. 혹시 본진이 거기인가? 상대를 안 하는 게 답이지.
그럼 축생들끼리 얘기좀 하자 축생 아니면 꺼지고
트랜스 유라시아어설 지지하는 학자중에 로베이츠가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지 트랜스 유라시아어설 주장하는 41명의 언어학자 전원이 고구려어-일본어족 동계설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미야모토 가즈오도 트랜스 유라시아어설을 지지하나 이 양반은 2022년에 나온 논문을 보니 오히려 고구려어 같은 예맥계 언어는 한국어족으로 보더라. 이 양반은 남만주(주로 요동반도)와 한반도 거의 대부분 지역이 반도일본어 사용지대였다 주장함.
ㅋㅋㅋㅋㅋㅋ
The emergence of ‘Transeurasian’ language families in Northeast Asia as viewed from archaeological evidence January 2022Evolutionary Human Sciences DOI:10.1017/ehs.2021.49 Authors: Kazuo Miy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