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 스터디 04/02 문제 두 번째 문제를 냅니다. 좀 힘에 부치는 사람도 있겠지만 꾸준히 매일 한두 문장씩 읽고 쓰면 실력이 몰라보게 향상이 됩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란 말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제가 가진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모든 문장을 일일이 언급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적이 필요한 곳을 간단하게 언급하나 질문만은 아주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그러므로 알고 싶은 부분은 반드시 질문을 하시기 바라니다. 제가 문제를 내는 동안 다양한 형태의 문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반드시 정치나 사회의 무거운 내용만 다루지 않고 때로는 문화면, 한 예로 Metropolitan opera 라든가, 스포츠 관계의 내용으로 MLB나 NBA혹은 한국 축구에 관한 문제도 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몇 차례의 다양한 시도를 하는 가운데 적절한 수준으로 안착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해석 문제> 다음은 Los Angeles Times 금일의 editorial(사설)의 서두 부분입니다. 어제의 내용보다는 조금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일정기간 이런 문장을 다루다보면 이런 유의 문장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Oh, That Politicization April 1, 2005 The commission that investigated U.S. intelligence agencies and what they know  or mostly, do not know  about weapons of mass destruction produced a 600-page report Thursday that has something for everyone, and at least one dubious conclusion. Led by Republican federal Judge Laurence H. Silberman and Democratic former U.S. Sen. Charles S. Robb, the review concluded that the intelligence community was "dead wrong" in nearly all its judgments on Iraq's nuclear, chemical and biological weapons leading up to the war that started two years ago last month. Yet the panel extended an olive branch of sorts by saying the collectors and analysts of information did a good job in learning about Libya's attempt to gain nuclear weapons. <영작 문제> 다음의 영작 문제는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으나 한국에서 4월이 되면 연상되는 식목일에 관해 적은 글입니다. 여러분이 직역을 하시든지 의역을 택하시든 자유이나 초점 있는 표현과 문법에 맞는 문장이 되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어를 배우는데 필수사항은 적극성과 대담성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기억하십시오. "Faint heart never won fair lady." 한국에서 4월이 오면 직장인들은 괜히 신이 났었다. 4월 5일 법정 공휴일 식목일이면 빠듯한 일상에서 벗어나 꽃이 지천에 깔려있는 산하로 봄나들이를 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무 심으라고 마련한 공휴일이었건만 우리들은 그 좋은 목적을 제쳐둔 채 그저 햇빛 좋은 봄날, 물로 산으로 떠나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다. Good luck and have a good day. *왜 어떤 사진은 업로드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