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에 밥을 말아먹는데 호박씨가 둥둥떠다녀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말의 어원과 진정한 의미가 궁금하네요 그냥 흔히 뒤에서 욕한다 그런뜻으로 쓰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