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계기는

24살 쳐먹고

Earth를 알뜨로ㅠ발음했다고 무시당한거랑
필리핀년한테
조금 알아들었다눈 늬앙스로 고개 끄덕이며
"I LITTEL UNDERSTAND"
이랬다고 은근 무시당해서

그때부터 영어공부했음.
그 당시 패턴 영어
Would you like to ~ 이런거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국인 돼지놈이랑 필리핀년
내 교재 구경하더니
같잖다는 표정 짓던게 존나 아직도ㅠ좆같네

근데 또 내 자신이 한심한건
그렇게 열받다가도 냄비라서 크게 열심히 안함...
그래서 발전이 더딤.

그래도 여기 갤러리에서 그나마 영작이랑 발음 올릴때마다 대차게 까일때마다 다시 동기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