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내가 원하는 형태 복원이 아니라 그런거 존재 하지도 않고

다음과 같은 판단 기준으로 점수를 매길거


증거가 있느냐:

이건 말할 필요 없는거


cross-checking이 되느냐


증거가 없거나 부족할 경우


체계적인 phonological rule이 유도되거나 존재할 수 있느냐


고대 영어의 발달사하고 전체 비교를 해서 그게 합리적이냐:

예를 들면 국문학자들은 stək을 시더귀 가지고 sitək(-V)등으로 중세 한국어 자음군 모음 탈락설의 증거로 보는데

중세 영어 knight의 다른 형태 kinight나 kenight 형태를 보면 최소 모든 중세 한국어 자음군에

모음 탈락 이전 doublet이 있어야 시더귀가 오히려 epenthetic 하지 않다는 증명이 가능

이는 원시 덴마크어의 hrabnaz의 실 기록인 harabanaz을 볼때 역으로 시더귀가 epenthetic하지 않다는 증거가 없다

이 말고도 고대 영어사에서의 모든 사항하고 비교를 해 보고 통과하는 것만 수용할거


이게 현재 증거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계속 창작 소설 지어 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