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 어미 보지를 찾아들어가서 결국 너를 맹가노니 너를 이제 이름하여 소호강호라 한단다
西叱井(221.150)2022-09-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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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너는 어케 태어났냐?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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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내 엄마 보지에 자지를 들이밀어서 그만 어쩌다 생긴 애가 되겠지
西叱井(221.150)2022-09-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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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나는 그래 니는 어케 태어난거냐고 나랑 달라?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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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미보지니라
西叱井(221.150)2022-09-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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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나는 보지에서 태ㅓ앗는데 너는 자지에서 태어났냐?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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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좌도 포기한 어그로 ㅋㅋ
익명(175.211)2022-09-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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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를 가릴 수 없는 멋진 한판이었다.....
익명(182.227)2022-09-04 16:06
너는 너희 어머니가 만든거 맞음?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2-09-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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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만든건 아닐지도
익명(223.62)2022-09-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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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니 부모가 만든거냐?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09:42
일단 한글은 문자고, 언어는 문자로 표현하는 대상. 문자는 인간이 만들었다. 친숙한 예를 들자면 한글은 세종이 만들었고, 로마자는 이집트의 히에로그리프에서 온건데, 히에로그리프는 상형문자로 일종의 그림에서 시작했으니까 이집트 문명 외계인 기원설을 주장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인간이 만든 것. 키릴문자는 그리스 문자에 기반했는데 그리스 문자도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히에로그리프다. 즉 현존하는 문자는 당연히 그 기원을 올라가 보면 인간이 있겠지.
익명(59.23)2022-09-04 11:08
언어를 보자면 문자로 표현하는 대상이라고 했는데, 인간들이 소통을 하면서 자연히 생성되었기에 자연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어머니를 나타내는 말은 양순음이 들어가는데, 아기가 발음하기 가장 쉬운 말이기 때문이다. 즉 언어는 인간이 소통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 '인간이 만들었다.'를 특정한 인물이 만들었다는 말과 동일시 한 것 같은데, 단순히 수많은 사람이 소통을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생겨난 게 언어다. 현대에는 진짜로 단일한 인물이 만든 언어도 있다. 그건 인공어라고 부른다. 이런건 나무위키에서도 나오는 수준이어서 너무 멍청한 질문으로 느껴져 패드립부터 먹은 듯 하다. 여기 있는 놈들은 일종의 선민주의에 절여져 있으니 그런거 물어보고 싶으면 책부터 읽는게 낫다.
익명(59.23)2022-09-04 11:12
ㄴ 그렇다면 종교나 이념 과학은 어떻게 받아들인거야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11:26
인류는 원래 수렵을 했다고 하지. 수렵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팀플이고 동물을 어디로 몰아가야 하고 동물이 지금 기력이 어느 정도 남았는지, 우리 상태는 어떤지, 또 누군가는 어디로 가라, 어느 길목을 막아라 이런 걸 지휘해야 하니까 그런 과정에서 언어의 필요성이 생겼겠지
익명(182.227)2022-09-04 12:51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만드실때
자신의 의지를 이해하지 못 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가여이 여기셔서 만든게 언어임
언어 덕분에 인간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문명을 세웠고 그 분의 말씀을 남기고자 문자를 만들게 된거임
이해하기 쉽지 불신자야?
폐급누렁이(jskh94)2022-09-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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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게 이해하기 편하네 ㅋㅋㅋ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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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야
나는 역사적 사실을 너에게 알기 쉽게 풀어서 써준것이란다. 그러니 당장 근처에 있는 교회에가서 참회의 기도를 올린뒤에 모두의 주 하느님을 섬기도록 하거라. 아니면 너는 지옥에도 가지 못한채로 영혼이 어둠속에서 공포에 떨다 사라지게 될 것이다.
폐급누렁이(jskh94)2022-09-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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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니가 지옥에 가봤니? 좆도 모르면서 무슨 지옥이래 ㅋㅋㅋ
소오강호(yrkkhkvsn58d)2022-09-0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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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지옥은 없어
익명(182.227)2022-09-0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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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 1과2 너희는 지옥조차도 못 가고 어둠속에서 영혼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하느님! 저 역겨운 불신자 두마리가 빠르게 세상에서 지워지기를 기원하나이다!
폐급누렁이(jskh94)2022-09-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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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새끼 특징) 정작 성경 정독 1도 못해봄 ㅋ
익명(182.227)2022-09-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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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간이 하느님의 목소리를 사칭하여 적은 거짓된 것이니! 읽는 순간 너희 불신자처럼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불신자야! 진정한 하느님의 가르침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니 너희 마음 없는 역겨운 것들은 영혼조차 사라질 것이다!
폐급누렁이(jskh94)2022-09-0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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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성경도 사기야? 그러면 예수도 사기고 천지창조도 사기네? 이건 뭐 컨셉충인가
익명(182.227)2022-09-0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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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야
하느님이 사람의 마음속에 실존하시는데 천지창조가 어찌 거짓이 될 것이며, 어찌 인간이 마음속의 하느님이 되겠느냐. 예수는 마음 속의 하느님의 뜻에 누구보다도 충실하게 따렀던 인간이니 이것만은 무함마드가 맞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불신자야 너에게 마음이 없으니 너의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으며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으니 너의 영혼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고로 너의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너의 종말이니 하느님을 믿음으로써 마음을 쌓아 영혼을 보전하고 사후세계에서 안식을 얻으라.
뭐부터 지적해야 될지도 모르겠노
단순한데 언어라는걸 인간이 만들 수 있어?
문자랑 언어 구별도못하노
문자는 누가 만든거임?
인간이 자연을 모방한 거지
인간만 자연을 모방함?
손으로 만드는 인간임
ㄴ손으로 만드는 인간이 무슨말인지 설명할 수 있나요?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고 손이 노니까 그렇게 된 것임 손으로 사물을 그린 것이 문자로 됨
ㄴ 손으로 문자 만들면 소통은 어케 한거임?
니 어미 보지를 어느 자지가 찾아들어간 거지
ㄴ 니는 어느 보지를 어느 자지가 찾아갔냐?
내가 니 어미 보지를 찾아들어가서 결국 너를 맹가노니 너를 이제 이름하여 소호강호라 한단다
ㄴ 너는 어케 태어났냐?
나는 니가 내 엄마 보지에 자지를 들이밀어서 그만 어쩌다 생긴 애가 되겠지
ㄴ 나는 그래 니는 어케 태어난거냐고 나랑 달라?
니에미보지니라
ㄴ 나는 보지에서 태ㅓ앗는데 너는 자지에서 태어났냐?
이두좌도 포기한 어그로 ㅋㅋ
승패를 가릴 수 없는 멋진 한판이었다.....
너는 너희 어머니가 만든거 맞음?
아버지가 만든건 아닐지도
니는 니 부모가 만든거냐?
일단 한글은 문자고, 언어는 문자로 표현하는 대상. 문자는 인간이 만들었다. 친숙한 예를 들자면 한글은 세종이 만들었고, 로마자는 이집트의 히에로그리프에서 온건데, 히에로그리프는 상형문자로 일종의 그림에서 시작했으니까 이집트 문명 외계인 기원설을 주장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인간이 만든 것. 키릴문자는 그리스 문자에 기반했는데 그리스 문자도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히에로그리프다. 즉 현존하는 문자는 당연히 그 기원을 올라가 보면 인간이 있겠지.
언어를 보자면 문자로 표현하는 대상이라고 했는데, 인간들이 소통을 하면서 자연히 생성되었기에 자연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어머니를 나타내는 말은 양순음이 들어가는데, 아기가 발음하기 가장 쉬운 말이기 때문이다. 즉 언어는 인간이 소통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 '인간이 만들었다.'를 특정한 인물이 만들었다는 말과 동일시 한 것 같은데, 단순히 수많은 사람이 소통을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생겨난 게 언어다. 현대에는 진짜로 단일한 인물이 만든 언어도 있다. 그건 인공어라고 부른다. 이런건 나무위키에서도 나오는 수준이어서 너무 멍청한 질문으로 느껴져 패드립부터 먹은 듯 하다. 여기 있는 놈들은 일종의 선민주의에 절여져 있으니 그런거 물어보고 싶으면 책부터 읽는게 낫다.
ㄴ 그렇다면 종교나 이념 과학은 어떻게 받아들인거야
인류는 원래 수렵을 했다고 하지. 수렵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팀플이고 동물을 어디로 몰아가야 하고 동물이 지금 기력이 어느 정도 남았는지, 우리 상태는 어떤지, 또 누군가는 어디로 가라, 어느 길목을 막아라 이런 걸 지휘해야 하니까 그런 과정에서 언어의 필요성이 생겼겠지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만드실때 자신의 의지를 이해하지 못 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가여이 여기셔서 만든게 언어임 언어 덕분에 인간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문명을 세웠고 그 분의 말씀을 남기고자 문자를 만들게 된거임 이해하기 쉽지 불신자야?
차라리 이게 이해하기 편하네 ㅋㅋㅋ
불신자야 나는 역사적 사실을 너에게 알기 쉽게 풀어서 써준것이란다. 그러니 당장 근처에 있는 교회에가서 참회의 기도를 올린뒤에 모두의 주 하느님을 섬기도록 하거라. 아니면 너는 지옥에도 가지 못한채로 영혼이 어둠속에서 공포에 떨다 사라지게 될 것이다.
ㄴ 니가 지옥에 가봤니? 좆도 모르면서 무슨 지옥이래 ㅋㅋㅋ
응 지옥은 없어
불신자 1과2 너희는 지옥조차도 못 가고 어둠속에서 영혼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하느님! 저 역겨운 불신자 두마리가 빠르게 세상에서 지워지기를 기원하나이다!
이런 새끼 특징) 정작 성경 정독 1도 못해봄 ㅋ
성경은 인간이 하느님의 목소리를 사칭하여 적은 거짓된 것이니! 읽는 순간 너희 불신자처럼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불신자야! 진정한 하느님의 가르침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니 너희 마음 없는 역겨운 것들은 영혼조차 사라질 것이다!
이젠 성경도 사기야? 그러면 예수도 사기고 천지창조도 사기네? 이건 뭐 컨셉충인가
불신자야 하느님이 사람의 마음속에 실존하시는데 천지창조가 어찌 거짓이 될 것이며, 어찌 인간이 마음속의 하느님이 되겠느냐. 예수는 마음 속의 하느님의 뜻에 누구보다도 충실하게 따렀던 인간이니 이것만은 무함마드가 맞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불신자야 너에게 마음이 없으니 너의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으며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으니 너의 영혼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고로 너의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너의 종말이니 하느님을 믿음으로써 마음을 쌓아 영혼을 보전하고 사후세계에서 안식을 얻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