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언어나 문자를 만든 이유는 간단하다.
자연상태의 인간은 통제하기 힘들고 항상 폭력이 난무했다.
이에 인간들이 점차 정착생활을 하며 사람들간의 거리가 좁아지면서 서로간의 규칙이 필요해졌고 그 규칙은 사람들의 행동을 제한하고 공동체를 이롭게 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언어는
사람들이 생각해낸 발명품이라 할수 있지만 동시에 사람들의
생각을 구속하고 이미 만들어진 생각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생각하도록 만들어진 메커니즘 일것이다. 언어는 처음의 원시적인 형태에서부터 지금까지 그 언어가 쓰이는 그사회에 맞게 진화되어왔다. 언어의 발산형진화는 언어간의 차이를 더욱 심화 시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