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잼민이 때 언어교환 앱에서 만난 인도네시아인이 이슬람교 믿는다길래
나는 기독교인이야. 우리 같은 신 믿네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지말라고 함..
가브리엘-지브릴 같은 예시 들어줘도 부정함.
근데 씨발 쿠란 두번째 장부터 창세기, 탈출기 내용은 물론이고 심지어 모세랑 "예수 크리스트"라고 이름까지 언급돼있네??
이 새끼는 그냥 아예 쿠란을 펼쳐보지도 않은 거노?
지들 기도문 마지막 문단의 '방황하는 자들'이 뭔지도 안 배우나?
당장 터키 모스크에도 예수의 생애, 예수의 이해 이런 서적들 있던데...
이런 새끼도 무슬림이라 할 수 있음???
씨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우리나라도 불교경전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불교신자가 대다수니 비슷한 맥락이노 ㅋㅋ
야훼는 맞지만, 같은 신이냐고 물으면 애매한게 사실이지, 이슬람 알라랑 기독교 삼위일체 하느님은... 예를들어 기독교인들은 신천지나 통일교가 섬기는 하느님이 자기네 하느님이랑 같은 존재라는걸 인정할수 있을까.. 모티프는 같지만 성격은 많이 다른걸
그건 기독교 관점인 거고 이슬람 관점에선 같은 신 맞음. 예수랑 그가 행한 기적들 모두 인정하는데 다만 그냥 예언자로 취급함. 유대인은 예수라는 선지자 인정 못해 노여움 받은 자들, 기독교는 예수를 잘 못 해석한 방황하는 자들이라 평함. 적어도 이슬람에선 같은 신이지.
이슬람=사막 딸배 사막 장사치 사막 마적 깡패놈들이 장사와 폭력으로 전파시킨 종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