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잼민이 때 언어교환 앱에서 만난 인도네시아인이 이슬람교 믿는다길래

나는 기독교인이야. 우리 같은 신 믿네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지말라고 함..

가브리엘-지브릴 같은 예시 들어줘도 부정함.

근데 씨발 쿠란 두번째 장부터 창세기, 탈출기 내용은 물론이고 심지어 모세랑 "예수 크리스트"라고 이름까지 언급돼있네??
이 새끼는 그냥 아예 쿠란을 펼쳐보지도 않은 거노?

지들 기도문 마지막 문단의 '방황하는 자들'이 뭔지도 안 배우나?

당장 터키 모스크에도 예수의 생애, 예수의 이해 이런 서적들 있던데...

이런 새끼도 무슬림이라 할 수 있음???
씨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우리나라도 불교경전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불교신자가 대다수니 비슷한 맥락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