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투리는 좀 어렵긴해도 알아 듣는데


외국어는 왜 못알아 듣는건지???


언어라는게 일종의 문화 같은건가?


외국어라도 그 언어를 사용하는 지역에가서 생활하다보면 알아듣게 되는것을 보면


언어라는 것이 꼭 문자, 말 이런 객관적인것 보다는 문화적인 추상적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


동물들 끼리도 다른지역에 살면 서로 환경이 다르므로해서(기온, 계절변화, 사냥방식, 사냥대상등등) 소통이 안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