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분들은 아시는분 많을것같아서 여쭤봐요

물론 한국어 ㄹ이 일본어나 서양어의 l보다 ㄷ게 가깝다는건 알고있는데

고대 한국어에선 어말 ㄹ이 ㄷ에 더 가까운 발음이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째서 유음으로 수입된걸까요? 아님 변화된걸지도 모르구

근데 발음 편의상 ㄷ이었던것들이 ㄹ로 변화됐다 치기에는 여전히 ㄷㅅ 계열 받침 단어들이 많고

고대에도 지금과같은 ㄹ발음으로 존재핬을것 같은데

왜 베트남의 t 발음, 일본어의 つ로 실현됨과 달리 유음ㄹ로 수입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