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고있다 ~아어있다 등으로
연결어미로 진행 상태가 구분이 되는데
일본의 경우 대체로
타동사 ている는 진행
자동사 ている는 상태
자동사 てある는 남이 해놨다는 상태
이렇게 되는거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고있다는 가있다의 行ってる가 아닌 다른표현인 向かってる 등으로 하는거로 알고있는데
또 한편으론 寝てる를 자있다 자고있다 양쪽으로 해석되는거 같구
위에 타, 자에 따른 진행 상태 분류는 경향성일뿐 항상 적용되는 규칙은 아닌건가요?
자동사를 진행형으로 쓰고싶을땐 다 따로 알아놔야하는것인지 (잇떼루처럼 다른표현을 가져다쓰는경우와, 네떼루처럼 그냥 비슷하니 둘다 겸용해쓰는)
연결어미로 진행 상태가 구분이 되는데
일본의 경우 대체로
타동사 ている는 진행
자동사 ている는 상태
자동사 てある는 남이 해놨다는 상태
이렇게 되는거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고있다는 가있다의 行ってる가 아닌 다른표현인 向かってる 등으로 하는거로 알고있는데
또 한편으론 寝てる를 자있다 자고있다 양쪽으로 해석되는거 같구
위에 타, 자에 따른 진행 상태 분류는 경향성일뿐 항상 적용되는 규칙은 아닌건가요?
자동사를 진행형으로 쓰고싶을땐 다 따로 알아놔야하는것인지 (잇떼루처럼 다른표현을 가져다쓰는경우와, 네떼루처럼 그냥 비슷하니 둘다 겸용해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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