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는 단음절에 (단어로 따지면 단음절이라 하긴 어렵지만) 음운개수도 적지만 성조4개로 커버했고


일본어도 음운 개수가 매우 적으므로 장단음이 음운 구별요소로서 남아있어야할수밖에 없었고

한국어는 그딴거 없고 자음 모음 바리에이션으로 커버  그래서 성조나 장음같은 요소도 있을필요가 없어졌고  여파여파 중일어에 비해 비교적 한자 동음이의어가 적으니 유일하게 한문폐지까지 성공했고

근데 한국어는 한국인들조차 일부 발음을 어려워할 정도로 음운 베리에이션이 미세한차이로 넓은거다보니 점차 모음도 통폐합 되고  예사소리거센소리도 구분이 안가면서 성조 요소가 다시 나타나는중의 음운단순화 진행중?

다른 대부분의 언어도 자모음 음운구조가 단순해질수록 성조 장단음 구분 등이 필수적으로 많아지게되는 반비례관계가 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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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음 바리에이션에 따라 그 나라의 표기법이 지대한 영향을 받을수 있는것 같다

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언어를 해보지 않아서 자모음 음운도 많은데 성조도 괴랄한 그런 언어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주 단순한 형태의 원시 언어는 사용 단어자체가 많지않아 음운자체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