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서정범이나 알타이어학 빠는 사람들은 싹다 어근을 받침이 'ㄷ'인 걸로 잡음? '봄(spring)'의 어원도 '볻'이 어근이라 하고, '나무'의 어원에서 어근은 '낟'이라 하고 '입(mouth)'도 어근을 '읻'으로 잡는데 대체 뭔 근거로 'ㄷ'을 어근으로 잡으려고 하는 걸까. 고대국어에선 대부분이 말음이 /t/였던 거임? 이것도 아니잖아 걍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되는 건가. 비판을 하려고 해도 뭔 의도로 그리 한 건지 알 도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