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까지만해도
비격식 두루높임 해요체가  여성어였다는데 맞음?
그러다 유행해서 남성어른까지도 쓰게됐다고
원래 남성들은 거의다 하오체 썼는데

만약 맞다면 어쩌다 해요체가 급 물쌀을 탄거임?
그당시 가부장적 질서를 보면 여성들이 쓰던 어투 쓰긴 "곤란"했을텐데말이지

일제강점기때  민간에서 부드러운말투로 그냥 유행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