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농담안하고 어릴적에 한글 보면서 사람 얼굴 떠올리면서 깨우친거같음 남들이 들으면 뭔 개소린가 할 것이고 나도 그사람들 설득시킬 자신은 없지만 암튼 나는 그랬음 ㅇㅇ 예를들어 '한' 이라는 글자를 보면 ㅎ는 눈 , 모음인 ㅏ는 귀, ㄴ는 입 이런식으로 이미지화 해서 기억을 저장했던거같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얼굴부위가 40개나 됨?
그게 도움이 돼?
한글 어케 배웠는지 기억자체가 잘안남 유치원때 병아리! 이러던것만 기억나는데…
어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