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 '스ㄱ.ㅸ.ㄹ'이고 '고을'은 'ㄱ.올'인데 '시골'의 '골'이 '고을'이라 할 수 있을까? 근데 15세기에 이미 두 어형이 따로 존재했다는 건 순경음 비읍의 음가가 그때부터 애매했단 얘기임? 순경음 비읍이 약화하면서 ㅇ이 된 거라고 하기엔 15세기(석보상절, 용비어천가)에는 순경음 비읍 표기가 많았지 않나
시골이랑 고을 동원어임?
익명(211.199)
2023-02-25 18:58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상고 한어ㅇㄴ(58.141) | 23.02.25추천 0
-
꺼무위키 생각보다 깔끔하네 [2]익명(211.199) | 23.02.25추천 0
-
중국어 일본어 하지 밀라는 이유익명(118.36) | 23.02.25추천 0
-
기계어인 영어 이길 언어가 없다. [2]익명(118.36) | 23.02.25추천 0
-
언어의 경쟁력에 기계화가 큰 역할 한다. [3]익명(118.36) | 23.02.25추천 0
-
밍고스 사태 보고 떠오른 생각 [4]익명(14.45) | 23.02.25추천 1
-
Korean for dummies익명(58.238) | 23.02.25추천 0
-
sxal ro taire익명(14.54) | 23.02.25추천 0
-
내가만든인공어익명(14.54) | 23.02.25추천 0
-
봄 어원이 '보다'에서 왔다는 건 뭔 개소리지 [4]익명(211.199) | 23.02.24추천 0
'답다'처럼 비교적 일찍부터 개판이던 단어도 있었음 심지어 '답다'에 해당한다고 여겨지는 如는 더 이른 시기부터 지랄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