万本來身中有史音○今日○三時爲從支(이상 1면) 財叢며放賜哉'(○는 판독 불능/'며'는 표기불능 글자) 정도로 판독할 수 있었다고 미리 배포한 논문에서 밝혔다.
이 교수는 이를 현대어로 "골(군주)은 본래 (당연히) 신하나 백성에게 있다. 오늘 (기준) 삼으신 것을 따라 재물을 모으면서 (동시에) 내 놓으시는구나"로 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건 만신가고 萬을 골로 훈독했네
萬의 순우리말이 골인것을 첨 알았다
그리고
剋熟犯指耕慰/璧○琴現碧/璧○琴現碧/憂辱○送日壬/是法念○宿"
다른 목간의 묵서인데 6 5 5 6 5임
이거는 한시가 아니라 향가를 향찰로 안쓰고
한문으로 번역한게 아닐까?
이 교수는 이를 현대어로 "골(군주)은 본래 (당연히) 신하나 백성에게 있다. 오늘 (기준) 삼으신 것을 따라 재물을 모으면서 (동시에) 내 놓으시는구나"로 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건 만신가고 萬을 골로 훈독했네
萬의 순우리말이 골인것을 첨 알았다
그리고
剋熟犯指耕慰/璧○琴現碧/璧○琴現碧/憂辱○送日壬/是法念○宿"
다른 목간의 묵서인데 6 5 5 6 5임
이거는 한시가 아니라 향가를 향찰로 안쓰고
한문으로 번역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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