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적으로 같은 민족에서 나왔다 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조상 언어도 공유한다는 증거가 될 수 없는 거임? 즉 철저히 기초 어휘의 음운론적 대응과 고대 어형 재구를 통한 비교/대조가 가장 중요한 과정인 거지?

그래서 한국어가 계통론적 고립어인 거고 아메리카의 언어도 고립어가 많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