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자는 너무 문자들의 음소가 다양하지 않음..
정작 동일한 음소가 쓸데없이 중복된 문자들도 있고 말야
( K, Q, C )
그래서 말인데 로마자에 새로운 문자를 추가해서 ㅓ, ㅡ, 받침 ㅇ, 된소리 등을
한 글자로 표현할 문자들을 새로 만들어야함.
다이아크리틱은 언갤러들 어미 뷰지마냥 지저분하고 난잡해서 절대 안되고
J는 I에서 따온 것처럼
U, Y, W는 V에서 따온 것처럼
문자 상형계통을 로마자에서 자체적으로 따와서 만들어야한다
ㄲ는 Q가 있으니 그걸로 대체하면 될 듯 한데
ㅃㄸㅆㅉ는 각각 P, T, S, Z에서 상형을 따오면 될듯
ips ics인가에 기호로 다있것지 - dc App
근데 ㅓ같은건 한국, 프랑스 아니면 잘 안 쓴다고 하는데 그런 애들을 위해서 새로운 문자를 도입하면 영어 쓰는 애들이 알아먹을까? 추가 해봤자 못 알아먹으면 의미없잖음 차라리 발음기호를 그대로 갖다쓰는게 낫겠다
동의는 안하면서도 독일놈들이 sch, chs같은 음소군 만들어서 쓰는거 보면 토나오긴함
문자 가지고 ㅈㄹ 하는게 한심하다
한심한 건 널 낳고 기른 느그애미년만 할까ㅋㅋ
ㅓ, ㅡ, 받침 ㅇ 을 표기하는 로마자는 이미 있고, 우린 그걸 IPA라 하기로 했어요. 일상적인 표기에서 Q-q는 형태소보존측면에서 달리 활용되기 힘들구요. 된소리는 한글에서도 병서로 표기하는데, 마찬가지로 병서로 표기하거나 다이어크리틱이 지저분하긴 해도 기존 =나 " ' 등 표기하는게 합리적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