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 kepere(k) 끝 kete 내, 나루 nare -벌 pere 돌 ter 이릉부리 nerepere 길다 kete- 뱀 meto
댓글 31
일본어 오음 하나 보고 o가 없었다고 하고 다 e로 바꿨대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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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아비도 고대한국어 재구한거 올려보자
크르륵크륵크릉크
폐급누렁이(jskh94)2023-03-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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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proto-koreanic이고 요새는 차라리 그런거 생각할 시간에 신의 탑이나 보는 듯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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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왜보는지
차라리 체인소맨을 봐라
폐급누렁이(jskh94)2023-03-0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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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최소 어느 시기에 medial r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ㅡ 아래아 문제를 모음 탈락 없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 때문에 넣어 놓기는 했는데 차자 표기들 보면 그게 고대 한국어 시기까지 갔다 소설 쓰기는 애매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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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굳이 내가 medial r 넣어놓는데 반대할 애들 있으면 안 말리니 자음군 모음탈락설 보강판 가지고 오면 될 듯 뭘 가져오던 더 합리적인 것으로 갈아타면 되니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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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겠는지 ㅋㅋㅋㅋㅋㅋ
폐급누렁이(jskh94)2023-03-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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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음군 모음탈락설은 한자음 ㅋ과 관련한 spirantisation 문제도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잖니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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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적하는 문제만 2개인데
phonological rule 유도의 불투명성은 지적한지 몇년 됐고
spirantisation 문제도 해결해 보라니 아무도 해결한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대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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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지능이 안돼서 그런가 역시 내 주장을 전혀 이해 못하네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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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이전에 잘 안 봤어 내가 너한테 그렇게 관심이 많은 것도 아니고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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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똑똑하신 분이니 溪母 spirantisation이나 해결해 와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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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오음에서 o로 나타나야 할게 e로 나타나요 요란하게 광고하는 것 이후로는 잘 모르겠다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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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 머저리새끼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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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은 해도 괜찮은데 답은 알려주고 욕은 해야하지 않겠니 일본에서도 유명한 갓-역사언어학자이신 분에 비하면 나는 미물일 뿐인데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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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 같으니 나는 또 구스트앙하고 트로트메들리 싸우는 것이나 보러 가야겠다
레이몬드 M(210.113)2023-03-04 23:43
*e가 많은건 나도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수없음 산스크리트어처럼 특정 모음 (산스크리트어의 경우는 *a)이 존나게 많은 언어는 있을수있으니까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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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최근에는 한자음 재구체계를 다시 살펴보면서 기존에 잘못 *e에 배정한 것들을 고치는중임 예를 들면 "소나무" *pesero → *posero처럼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4 23:38
한국어는 중국어 영향으로 모음이 늘어난 건가? 그 전의 주변 언어들 영향은 미미했나? 니 재구 체계로는 한국어족 사용자들이 타 어족과 교류 없이 오래 고립되어 있다가 중국어 사용자 유입 영향을 받은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 이상하지 않냐?
익명(118.235)2023-03-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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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랑 모음 개수가 무슨상관이냐? 존나 이해가 안가는 기적의 논리네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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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절구조가 복잡하지 않은 (내가 상정하는 고대 한국어처럼) 언어에서 모음 개수가 늘어나는 전형적인 시나리오는 약화 등으로 인한 조건적 분화나 원격동화 등의 요인에 의한 내부적 분화고, 나는 모음 조화 형성이 고대 한국어 이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기 중세 한국어의 7모음 (또는 그 이전에 대해 상정될 수 있는 8모음)의 절반인 딱 4개만 최소한 갖춰져 있으면 무리가 없음 이론상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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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동네에서 오래 살면 비슷해지는거는 당연한거지 붕신아 원시 중국어의 성조 발달과 단음절어화 경향에 주변 언어들의 영향이 크다는게 정설 아님?
익명(118.235)2023-03-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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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니가 재구한 체계의 전제 사실이 고백신 삼국에서 모두 발견되는거임?
익명(118.235)2023-03-05 11:17
언어는 보통 단순해지는 것으로알고있는데 한국어의 자모음은 왜케 늘어난거
익명(211.234)2023-03-0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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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다 보통 단순해질 리가 있냐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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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가 탄생한지 몇만년인데 그럼 지금쯤 모든 언어의 소리는 아아아 밖에 없어야지 씨팔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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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다른 얘긴데 혹시 한국어 모음조화 현상이 언제쯤부터 생겼을지는 생각해보신적 있음?? 양성 음성 모음의 구분에 대한 인식과 각각 모음인 조사끼리? 어울려쓰기 시작한것
익명(211.234)2023-03-0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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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한국어 시기까지는 없었다고 흔히 보고 있는데 글쎄 언제 생겼을까 통설의 관점을 따르면 아마 신라말 고려초겠지
밍고스사랑해(mingosudaisuki)2023-03-0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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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도 달았구나 ㅇㅋ ㄱㅅㄱㅅ
익명(211.234)2023-03-05 00:57
모음이 대폭 늘어난 사례가 있나?
익명(112.169)2023-03-05 11:08
내가 볼때도 고대한국어 어휘 재구에서 제일 안전한 접근은 모음 e를 쓰는 거임. 별로 이상하진 않음. 타임머신을 타고 직접 듣지 않는 이상 정확하게 알 수는 없을 거임. 그치만 그렇다고 재구 안할 것도 아니고. 나는 e가 제일 안전한 접근이라 생각함 - dc App
일본어 오음 하나 보고 o가 없었다고 하고 다 e로 바꿨대
민식이아비도 고대한국어 재구한거 올려보자 크르륵크륵크릉크
그거 proto-koreanic이고 요새는 차라리 그런거 생각할 시간에 신의 탑이나 보는 듯
그런걸 왜보는지 차라리 체인소맨을 봐라
일단 최소 어느 시기에 medial r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ㅡ 아래아 문제를 모음 탈락 없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 때문에 넣어 놓기는 했는데 차자 표기들 보면 그게 고대 한국어 시기까지 갔다 소설 쓰기는 애매
일단 굳이 내가 medial r 넣어놓는데 반대할 애들 있으면 안 말리니 자음군 모음탈락설 보강판 가지고 오면 될 듯 뭘 가져오던 더 합리적인 것으로 갈아타면 되니
그런게 있겠는지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자음군 모음탈락설은 한자음 ㅋ과 관련한 spirantisation 문제도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잖니
일단 지적하는 문제만 2개인데 phonological rule 유도의 불투명성은 지적한지 몇년 됐고 spirantisation 문제도 해결해 보라니 아무도 해결한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대
이새끼는 지능이 안돼서 그런가 역시 내 주장을 전혀 이해 못하네
지능 이전에 잘 안 봤어 내가 너한테 그렇게 관심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니 溪母 spirantisation이나 해결해 와
일본어 오음에서 o로 나타나야 할게 e로 나타나요 요란하게 광고하는 것 이후로는 잘 모르겠다
븅신 머저리새끼
욕은 해도 괜찮은데 답은 알려주고 욕은 해야하지 않겠니 일본에서도 유명한 갓-역사언어학자이신 분에 비하면 나는 미물일 뿐인데
없는 것 같으니 나는 또 구스트앙하고 트로트메들리 싸우는 것이나 보러 가야겠다
*e가 많은건 나도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수없음 산스크리트어처럼 특정 모음 (산스크리트어의 경우는 *a)이 존나게 많은 언어는 있을수있으니까
그래도 최근에는 한자음 재구체계를 다시 살펴보면서 기존에 잘못 *e에 배정한 것들을 고치는중임 예를 들면 "소나무" *pesero → *posero처럼
한국어는 중국어 영향으로 모음이 늘어난 건가? 그 전의 주변 언어들 영향은 미미했나? 니 재구 체계로는 한국어족 사용자들이 타 어족과 교류 없이 오래 고립되어 있다가 중국어 사용자 유입 영향을 받은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 이상하지 않냐?
교류랑 모음 개수가 무슨상관이냐? 존나 이해가 안가는 기적의 논리네
음절구조가 복잡하지 않은 (내가 상정하는 고대 한국어처럼) 언어에서 모음 개수가 늘어나는 전형적인 시나리오는 약화 등으로 인한 조건적 분화나 원격동화 등의 요인에 의한 내부적 분화고, 나는 모음 조화 형성이 고대 한국어 이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기 중세 한국어의 7모음 (또는 그 이전에 대해 상정될 수 있는 8모음)의 절반인 딱 4개만 최소한 갖춰져 있으면 무리가 없음 이론상
비슷한 동네에서 오래 살면 비슷해지는거는 당연한거지 붕신아 원시 중국어의 성조 발달과 단음절어화 경향에 주변 언어들의 영향이 크다는게 정설 아님?
그리고 니가 재구한 체계의 전제 사실이 고백신 삼국에서 모두 발견되는거임?
언어는 보통 단순해지는 것으로알고있는데 한국어의 자모음은 왜케 늘어난거
그런거 없다 보통 단순해질 리가 있냐
현생인류가 탄생한지 몇만년인데 그럼 지금쯤 모든 언어의 소리는 아아아 밖에 없어야지 씨팔
글쿤 다른 얘긴데 혹시 한국어 모음조화 현상이 언제쯤부터 생겼을지는 생각해보신적 있음?? 양성 음성 모음의 구분에 대한 인식과 각각 모음인 조사끼리? 어울려쓰기 시작한것
고대 한국어 시기까지는 없었다고 흔히 보고 있는데 글쎄 언제 생겼을까 통설의 관점을 따르면 아마 신라말 고려초겠지
아 위에도 달았구나 ㅇㅋ ㄱㅅㄱㅅ
모음이 대폭 늘어난 사례가 있나?
내가 볼때도 고대한국어 어휘 재구에서 제일 안전한 접근은 모음 e를 쓰는 거임. 별로 이상하진 않음. 타임머신을 타고 직접 듣지 않는 이상 정확하게 알 수는 없을 거임. 그치만 그렇다고 재구 안할 것도 아니고. 나는 e가 제일 안전한 접근이라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