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
전부 자격증 하나씩있고
토르플 기초급(러시아어 자격증중 제일 존나 씹쉬운거)빼곤
초중등급인데, 내가 언어적 재능이 탁월한걸로 알았거든? 근데 단순히 당장 인도유럽어 단어공유-> 영프스러
한자공유-> 일중베

이랬던거라 속도 빠르다 느낀게

opi 인니어 준비중인데 매우매우매우 간단한 rajin-부지런하다, berharap-기원하다 이런 듣도 못한 어군의 단어들이 99프로라 너무 힘들다.. 언어재능이 아니라 비슷한 군의 언어를 한번에 몰아 배워서 그랬던거였나봐..

인니어조차 네덜란드 지배로 인한 인도유럽어군의 단어만 빨리외워짐
diskusi-토론하다 minggu-일요일(domingo 유래)  이런것들 ㅋㅋ

그냥 인도유럽어 공통조어+라틴계 (특히 프랑스어 유래는 러시아어조차 짙게 남음)랑 한자조어 조합만 잘했던거라고 느껴지네

인니어 너무 못잡겠다 단어를.., 시발 anjing-개

이런 기초단어조차

러시아어 Экономический~ (경제의)

이런 고급 어휘보다 안외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