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낼 줄 모른다면 필담으로 몸짓으로

글을 볼 수 없다면 오돌토돌 돌기를 통한 점자로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인간들 끼리 모아두면 크레올과 피진이 형성되고

인간이 언어를 쓰는건 본능의 영역인거 같은데

개체간 정보교류가 진화과정에서 엄청난 선택압을 준거 같은데.

어캐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