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
밍고글 고문 해석해놓은것도 조낸 오지게 해놨던데
이미 윰이니 욤이니 말이 맞는것이
사료자체도 부족한데
음운론적 비교해서 자기자위망상해놓고
딴에 지가 과학적이라고 자부하며 맞다 억지부려도
망상일 뿐이다
자기 파악도 안되고 인싸이트도 없는것이 뭔
일본에서 갑자기 박사과정
기본 자세부터가 썩어문드러져있네
먼 문과연구가 이과같이 1+1은 2이렇게 딱나오는지 아나
머 또 종교교주의 탄생이겠지
불보듯 양극단으로 나뉜다
추종자와 비추종자
- dc official App
그보다 저분 하시는거 보면 방법론 자체는 지독할 정도로 문과적
그럼 너는 고대 언어 재구하는 놈들 싹다 비과학적이라 보는 거임?
그건 언어와 자료 양에 따라 다르겠지
말이 헛나왔네. 고대 한국어
솔직 종교지 그것을 맞다 라고 증명해줄 그당시살던 생존자가 없지 그래서 겸손이 필수 남이 재구한것도 비난못해 지가한것만 맞다? 아니 누가 맞다고 증명해줄건데 타임머신타고 고대 이집트인 대려와서 말붙혀볼거냐 - dc App
일단 차자표기 양과 정확성 다 나락갔잖니
너한텐 고대 언어가 걍 판타지에 불과한 거임? 그럼 애초에 논의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거네. 애초에 과거에 있던 일을 어떻게 추정을 안 하고 찾겠냐.
꾸리한테 한 거임
상고한어에 medial r이 있었다는 것도 실제로는 광운에서 [+subapical]이 죄다 2등운에 배정되 있는 것도 역시 분포에 따른 통계적 해석이 가능할테고
내가 aspirated consonant가 kC였다는것 정도는 인정 해 주는 것도 결국 이미 국문학과에서 한국어 한자음을 가지고 aspirated consonant의 분포를 가지고 통계해논 수치에 따라 인정해 주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