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학교 수학도 못하지만 딥러닝을 하고 싶다면서 난리쳤었는데 혹시 성공했냐


너무나 저열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노력으로 어떻게든 극복하겠다는 그 모습을 보고 너는 내 우상이 됐다


수갤, 프갤, 와고 공게에서 커뮤를 씹창내가며 답변을 요구하던 너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물론 니가 씹창낸 커뮤가 한두개가 아니지만 나한테는 저게 제일 기억에 남더라


요즘은 밍고스한테 발작하는 거 빼고는 '답을 찾으려는 열정적인 행위'가 눈에 띄지 않아서 물어본다


성공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