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에서는 두명의 아싸(러발 이두)
한명의 왕따가 존재했딘
왕따는 레이몬드


쵸센의 자유란 와가마마 맘대로 하는것을
자유라고 여기며  욕설과 언어폭력역시 자유라고 언급한다

한명을 추종하는 세력의 언어적 폭력을 레이몬드가 다받고있었지

물론 학창시절 왕따는 옆에서 변호해주는 자도 부담스럽다여겨 슬금슬금 피하는 그런 현상도 나타난다


지금도 드러나는 게시물에서도
자신들이 천대하고 무시하고 멸시했떤 레이몬드에게도
손절당했다는 글을 올리는 실태를 보노라면

현 mz의 학교나 사회 더 넓게는 쵸센의 사회에서
고질적으로 은근한 폭력을 정당화하며 소속감과
파벌을 만들고 하나의 개체를 희생양삼아 자신이
그자리에 위치하지않게끔하는 그런 못된 모습을
여기서도 다시한번 보게된다

한명의 언어무도한 언어적 폭력을 자유라는 미명이나
혹은 상대에 대한 여론몰이로 정당화하면서
그 한명을 고치려고 노력하지않는 이 쵸센의

셀프 지옥화과정을 보면

아마 이 작은 디씨뿐아니라 스스로 오프사회에서도
자신들 자신이 당할날이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있는것이다


참 보면볼수록

인간의 본성이란 추악하기 마지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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