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9세기 즈음 청동기 시대 한국어족 물질문화 집단인 점토대토기인들이 한반도 중남부로 남하하기 이전 요서 유역에서 십이대영자 문화를 번성시키고 기원전 7세기 요동으로 세를 확장한 정가와자 문화 시절부터 옆동네 요동 - 한반도 북부지역의 일본어족 물질문화인 마성자 문화랑 꾸준히 교류했을 것이고 마성자 문화가 한반도 중남부로 이주해서 돌대문토기 - 흔암리 - 송국리(민무늬토기) 문화로 물질문화적으로 계승하면서 청동기 농경문화 꽃피우다가 원인 모를 이유로 급격하게 기원전 4세기를 기점으로 대규모 취락들이 붕괴되면서 일본열도로 대거 이주했는데 남은 잔존 송국리집단들을 기원전 5세기 요동-서북한 지역으로부터 소규모로 꾸준히 한반도로 남하해서 한반도의 헤게모니를 장악한 점토대토기인들이 동화시키는 과정에서 유전적 동질성이 생긴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본인은 유전학은 잘 모르지만 형질인류학적으로 부계혈통은 일본인이랑 한국인의 차이가 있는데 모계혈통은 매우 유사하다고



한반도 중남부로 남하한 점토대토기계(원한국어족) 한남들이 일본으로 이주하지 않고 남은 송국리계(원일본어족) 스시녀들 많이 따먹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