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영어에서도 [x] 표기로 개별 글자인 ʒ는 냅두고 gh과 독일에서 온 ch가 경쟁하고
한때 [ʃ] 표기로 sch까지 등장한 적 있다
이 말고도 독일에서 쓰이는 에스체트 ß까지 쓰인 바가 있다
이로서 현대 영어 철자도 중세 영어 철자에서 약간의 수정만을 가한 것이기에
영어 철자는 프랑스식과 독일식의 짬뽕인게 증명된다
물론 실제로 믿으면 안되고
오늘날 만요가나 들고 한국 유래다 하는 학설들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였다
결론은 만요가나에서 백제어 훈독 30% 이상 비율이 나왔다는 거 말고는 한국 유래설 나오면 한귀로 흘려버리면 되는 이유
참고로 중세 영어 ß는 독일어하고 상관 없이 영국 북부에서 발생했다가 별로 쓸데가 없어서 사라졌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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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