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한 마리를 잡았다 = 토끼를 한 마리 잡았다 = 토끼를 한 마리를 잡았다
백조 다섯 마리가 날았다 = 백조가 다섯 마리 날았다 = 백조가 다섯 마리가 날았다
고등학생 다섯 명에게 물었다 ≠ 고등학생에게 다섯 명 물었다(X)
관점에 따라 부사어로 볼 수도 있고, 이중 주어, 이중 목적어 문장으로 볼 수도 있고
백조 다섯 마리가 날았다 = 백조가 다섯 마리 날았다 = 백조가 다섯 마리가 날았다
고등학생 다섯 명에게 물었다 ≠ 고등학생에게 다섯 명 물었다(X)
관점에 따라 부사어로 볼 수도 있고, 이중 주어, 이중 목적어 문장으로 볼 수도 있고
많은 언어에서 허용되는 동격 구성 아님? core argument에만 적용되는 느낌인것도 많은 언어에 공통될지도 모르겠다 싶은데 나는 통시음운충이라 그쪽 분야는 잘 모름
처음 듣는 주제라 어렵네